이백순 신한은행장이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 해임 안건을 처리할 이사회 개최를 앞두고 3일 오후 일본으로 출국했다.
신한은행 고위 관계자는 이날 "이 행장이 오늘 오후 일본으로 출국했다"며 "일본에 계신 주주들과 이사들을 만나 신 사장을 검찰에 고소하고 해임하게 된 배경을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행장은 일본에서 주말을 보낸 뒤 5일께 귀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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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순 신한은행장이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 해임 안건을 처리할 이사회 개최를 앞두고 3일 오후 일본으로 출국했다.
신한은행 고위 관계자는 이날 "이 행장이 오늘 오후 일본으로 출국했다"며 "일본에 계신 주주들과 이사들을 만나 신 사장을 검찰에 고소하고 해임하게 된 배경을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행장은 일본에서 주말을 보낸 뒤 5일께 귀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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