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주주협의회(채권단)가 15일 오후 서울 명동 외환은행 본점에서 현대건설이 제출한 2차 대출확인서 인정여부 등에 관한 내용의 실무자 회의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유명 남자 아이돌,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전 여친 폭로 "약 취한 사자와 인증샷?"…'화들짝' 놀란 노홍철, 사파리에 물었더니 유키스 동호 전처 "같이 성매매한 멤버 풀겠다"…카톡 공개 '사생활 논란' 박시후, 가만히 앉아서 억대 수익?...근황에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