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서울 명동 외환은행 본점에서 남궁진권 외환은행 여신관리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건설 주주협의회(채권단) 실무자 회의가 열리고 있다. 오늘 회의는 현대건설이 제출한 2차 대출확인서 인정여부 등에 관한 내용의 진행된다. 독자들의 PICK! 故 서희원, 구준엽·자녀와 한국서 살려 했다…"4.5억 몰래 이전" 돌아가신 부모님의 선물? "성묘 다녀오는 길에 산 복권 1등 대박" '윤수영♥' 김지영, 출산 6일 만에 부기 뺀 근황…"7kg 빠져" '이적료 665억' 이강인, AT마드리드 7번…"자부심 안고 PSG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