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아트리스 서비스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장형덕)가 미술작품 리스 및 렌탈 사업을 시작한다.
BC카드는 24일 고객에 대한 문화 예술 서비스 제공 및 미술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아트에이전시인 아트플랜트와 손잡고 'BC 아트리스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BC 아트리스 서비스'는 미술작품을 자신의 생활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기존의 구매방식 뿐만 아니라 리스 및 렌탈 개념을 새롭게 도입해 회원들에게 미술작품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신진작가부터 중견작가까지 다양한 작가군의 작품을 고객이 구매, 리스 및 렌탈할 수 있는 'BC 아트리스 서비스'는 인터넷 홈페이지(http://bcart.artplant.co.kr) 뿐만 아니라 BC카드가 주최하는 다양한 기획 전시회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작품을 선택한 후, 작품의 가격을 문의하면 해당 작품의 판매, 리스 및 렌탈 가격을 메일로 받을 수 있다.
한편 BC카드는 4월 23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 회원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해서 100명의 회원에게 5월 서울오픈아트페어(Seoul Open Art Fair) 초대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BC카드는 지난해 9월 '공간에 대한 상상, 空想전”을 개최한 것을 비롯해 올해 2월에는 토끼를 주제로 한 “묘(卯)한 그림전”을 개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여러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전시회를 개최해 문화 예술 서비스 제공과 미술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