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취약차주의 대출상환 부담 완화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1년간 중도상환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말 기준 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대출·신용대출 등 가계대출을 보유한 신용등급 5등급 이하 차주다. 고객 편의를 위해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적용 여부 확인 후 중도상환수수료를 자동으로 면제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금리상승기에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를 통해 취약차주의 대출 상환 부담이 경감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팬들 사이 지나가다 '헛구역질'…제시카, 중국 공항서 무슨 일? 강예원, 부친 사망 후 11억 채무 확인…"3억은 당장 갚아야"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 좋다…각방 쓰다 침대 들고 들어와"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