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취약차주의 대출상환 부담 완화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1년간 중도상환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말 기준 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대출·신용대출 등 가계대출을 보유한 신용등급 5등급 이하 차주다. 고객 편의를 위해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적용 여부 확인 후 중도상환수수료를 자동으로 면제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금리상승기에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를 통해 취약차주의 대출 상환 부담이 경감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관행 폭로…"인생 망친 애들 많다" "신천지 출신도 있지만"…박진영, '사이비 의혹' 직접 반박 집단 성폭행 뒤 피살·유기된 17세 인도 소녀…들개 먹이 됐다 고지용 "죽음까지 각오"…이혼 직후 찾아온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