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직원 10명 추첨해 1년치 월세·대출금 이자 지원 앞서 만우절 농담으로 "100명 평생 대출금·이자 지원 약속" 이승건 토스(비바리퍼블리카) 대표가 직원 10명의 1년치 월세와 대출금 이자를 지원한다. 토스는 1일 "이승건 대표가 토스팀 동료 10명을 추첨해 1년 치 월세와 대출금 및 이자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한도는 따로 설정하지 않았으며 개별 지원으로 이뤄진다. 이날 이승건 토스 대표는 사내 메신저에서 본인의 부동산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사회 환원을 약속했다. 본래 "개인 명의로 소유한 제가 거주 중인 집을 팔고, 그를 통해 만들어진 차익으로 토스 팀원 100명의 월세·이자 전액을 평생 지원하고자 합니다"라고 적었지만 실상은 10명 직원의 1년 치만 지원하기로 했다. 추첨으로 선정된 10명의 1년 치 월세와 대출금 및 이자는 전액 이 대표 사비로 지원된다. 토스 측은 "이 대표가 평소 팀원들의 주거 관련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늘 고민해온 것은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이날 자정쯤 사내 메신저에서 "창업하기 전부터 저는 누구는 부동산으로 큰 수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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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환율에 더 숨 막힌 중소기업...은행들, 자금줄 '꽁꽁'
연말결산을 앞두고 고환율이 장기화하면서 은행권의 기업대출 흐름이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대출이 급감하는 동안 대기업대출 홀로 늘면서 은행들이 연말 건전성 관리 차원에서 대출공급의 방향을 조정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24일까지 5대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중소기업대출(개인사업자 포함) 잔액은 지난달 말과 견줘 약 1조4069억원 감소했다. 개인사업자대출 잔액 별도로도 이 기간에 9423억원 줄었다. 중소기업대출은 앞서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연속 증가했다. 새 정부가 생산적·포용금융을 강조하면서 10월에는 중소기업대출 잔액이 5조원 가까이 늘 정도였다. 다만 연말로 다가오면서 점차 증가폭이 둔화했고 이달 들어서는 끝내 잔액이 감소로 전환했다. 연말에는 대출상환 흐름이 나타나면서 잔액이 줄어드는 게 일반적이지만 이번에는 중소기업·개인사업자대출만 감소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실제 대기업대출 잔액은 5개월 연속 증가하면서 이달에도 1조8805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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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긁어 나눔까지…결제 기부금 4년 새 51% 늘었다
카드 결제를 통한 기부가 일상 속 나눔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4년간 카드 결제 기부금이 51% 늘고 기부에 참여한 고객도 9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카드는 연말을 맞아 최근 5년간 신용·체크카드 결제와 포인트를 활용한 기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2021년부터 2025년 11월까지 공익법인과 비영리단체(NGO 포함)에 기부한 약 28만2000명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분석 결과 카드 결제 기부금은 2021년 대비 2025년(1~11월 기준) 51% 증가했다. 같은 기간 기부 고객 수는 95% 늘며 참여 저변이 빠르게 확대됐다. 특히 2024년 기준 기부 고객의 84%는 연 2회 이상 기부했으며 월 1회 이상 기부하는 고빈도 기부자도 전체의 44%를 차지했다. 카드 결제 기부 고객은 1인당 연평균 22만8000원을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기부금 비중은 40대가 32%, 50대가 30%로, 이들 연령대가 전체 기부금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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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까지 돌본다…KB금융·복지부, 야간돌봄 확대
KB금융그룹이 보건복지부와 함께 추진하는 '야간 연장돌봄 사업'을 위해 3년간 총 60억원을 지원한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과 보건복지부는 내년 1월부터 전국 360개 돌봄시설에서 야간 연장돌봄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10월 양측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기존 오후 8시까지만 운영되던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360곳의 운영 시간을 최대 밤 12시까지 확대한다. 이 중 326곳은 밤 10시까지, 34곳은 자정까지 운영된다. 아울러 전국 1000여 개 마을돌봄시설을 이용하는 아동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야간 등·하원 차량 지원도 병행한다. KB금융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60억원을 투입해 △노후 돌봄시설 환경 개선 △등·하원 차량 운행 및 야간 안전 귀가 지원 △보호자를 위한 원스톱 안내체계 구축 등에 재원을 사용할 계획이다. KB금융은 그동안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지원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저출생 대응의 일환으로 전국 주요 8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아이돌봄 서비스와 육아휴직자 대체 인건비를 지원했으며, 초등 돌봄교실 신·증설과 거점형 돌봄센터 구축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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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 내고 끝, 5년 유지 보너스"…푸본현대생명 연금보험
푸본현대생명은 고객이 직접 노후를 설계하고 모바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연금보험 상품 '푸본현대 연금보험 스피드(무)'를 판매한다. 이 상품은 보험료 납입기간을 3년 또는 5년으로 짧게 설정하면서도, 장기간 유지 시 계약자적립액에 장기유지보너스를 추가 적립해 연금 재원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상품 유형은 연금액강화형과 일반연금형으로 구분되며 연금액강화형은 계약일로부터 5년 경과 시 장기유지보너스를 지급한다. 가입연령은 만 19세부터 64세까지다. 월 납입보험료는 60세 미만은 10만원 이상, 60세 이상은 20만원 이상으로 최대 50만원까지 설정할 수 있다. 연금 지급 개시는 45세부터 90세까지 선택 가능하고, 계약을 10년 이상 유지하면 이자소득세 비과세 혜택이 적용된다. 공시이율형 연금보험으로 5년 시점 최저보증이율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40세 남성이 연금액강화형으로 월 20만원씩 3년 납입할 경우 5년 시점 환급률은 최저 113. 5% 수준이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짧은 납입기간과 중도인출·추가납입 기능을 통해 노후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연금보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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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생산적 금융' 맞춤형 조직개편…통합 추진단 출범
신한금융그룹이 28일 '생산적 금융'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그룹 차원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먼저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단'(이하 추진단)을 새로 발족했다. 지난 9월 신설한 '생산적 금융 PMO'를 지난달 그룹 대표이사(CEO)가 위원장을 맡는 '추진위원회'로 격상한 데 이어 이번에는 추진위원회에 사무국까지 통합하는 추진·관리 조직을 만들었다. 추진단은 신한금융의 '신한 K-성장! K-금융! 프로젝트' 실행을 총괄한다. 2030년까지 5년간 총 110조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로 이미 반도체 클러스터, CTX(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등 국가 전략산업과 핵심 인프라에 금융지원을 진행 중이다. 추진단은 그룹 CSO(최고전략책임자)가 사무국장을 맡는 추진 사무국을 구심점으로 둔다. △투자 △대출 △재무·건전성 △포용금융 등 4개로 구성된 분과는 9개 자회사별 총괄 그룹장과 협업해 첨단산업과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프로젝트에 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각 자회사도 생산적 금융 전담 조직을 신설해 '선구안'을 고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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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그룹 공동 '미래동반성장 1호 펀드' 2000억 조성
우리금융그룹이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 중 하나였던 '그룹 공동투자 펀드'의 1호 약정 체결을 완료하고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에 나선다. 1호 펀드인 '우리 미래동반성장 첨단전략 일반사모투자신탁'은 총 2000억 원 규모로 조성됐다. 우리자산운용이 펀드 운용을 총괄하고 은행·증권·보험·카드·캐피탈 등 그룹 내 주요 계열사가 공동 출자자로 참여한다. 이르면 연내 첫 번째 투자처를 확정하는 게 목표다. 주요 투자 대상은 국가 첨단전략산업과 관련 밸류체인 기업이다. △반도체 △이차전지 △인공지능(AI) △바이오 △로봇 △항공우주 등 혁신 성장 분야와 신기술 도입이나 사업 전환 과정에서 중장기 자금이 필요한 기업까지 폭넓게 발굴할 계획이다. 펀드 운용을 총괄하는 우리자산운용은 다양한 투자 구조를 활용해 기업의 성장 단계별 자금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면서 동시에 생산적 금융 공급을 달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우리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번 펀드는 기획 단계부터 정부의 첨단산업 지원 정책과 그룹의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에 발맞춰 설계됐다"며 "그룹사의 풍부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잠재력을 지닌 기업과 '미래동반성장'을 이루는 확실한 마중물이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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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돈 굴려줘"…'제로클릭' AI 자산관리 새단장하는 은행
"새해 저축도 하고 투자도 하고 싶은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은행권의 인공지능(AI) 자산관리 서비스가 이런 고민을 해결해준다. 고객이 직접 관리하는 과정을 최소화하고 AI가 자산 상태를 진단·요약해 결과를 제시하는 이른바 '제로클릭(Zero-click)' 자산관리로 진화하고 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연말 기존 로보어드바이저를 고도화한 'AI자산케어'를 새로 선보일 예정이다. AI자산케어는 금융소비자의 금융정보를 AI가 분석해 재무건전성과 투자적정성을 진단하는 서비스로 재무·투자·목표·시장 등 네 가지 진단 체계를 갖췄다. 기존 자산관리 서비스가 표·도식 위주였다면 AI자산케어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진단 결과를 문장으로 풀어 설명한다. 금융 지식이 많지 않아도 '왜 이런 진단이 나왔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GPT 기반 모델로 교체한다. 향후 채팅형 UI·UX를 적용해 '일상 대화'만으로도 가능하도록 고도화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영업점 상담 현장에서 활용하는 AI 자산관리 비서 서비스를 내년 1월 말에 업그레이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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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결산 앞에선 '생산적금융'도 찬바람…쪼그라든 중기 자금줄
연말 결산을 앞두고 고환율이 장기화하면서 은행권의 기업대출 흐름이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 대출이 급감하는 동안 대기업대출 홀로 늘면서 은행들이 연말 건전성 관리 차원에서 대출공급의 방향을 조정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24일까지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중소기업대출(개인사업자 포함) 잔액은 지난달 말과 견줘 약 1조4069억원 감소했다. 개인사업자대출 잔액 별도로도 이 기간 9423억원 줄었다. 중소기업대출은 앞서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연속 증가했다. 새 정부가 생산적·포용금융을 강조하면서 10월에는 중소기업대출 잔액이 5조원 가까이 늘 정도였다. 다만 연말로 다가오면서 점차 증가폭이 둔화했고 이달 들어서는 끝내 잔액이 하락 전환했다. 연말에는 대출 상환 흐름이 나타나면서 잔액이 줄어드는 게 일반적이지만 이번에는 중소기업·개인사업자 대출만 감소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실제 대기업대출 잔액은 5개월 연속 증가하면서 이달에도 1조8805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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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홍콩ELS '일부'에 과태료 확정…'2조 과징금' 제재는 아직
금융당국이 홍콩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불완전판매 사태와 관련해 일부 쟁점이 적은 판매 건에 대해 수천만원 수준의 과태료 제재를 결정했다. 2조원 규모의 본 건에 대해서는 아직 추가 금융감독원의 제재심의위원회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 2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24일 KB국민·하나·신한은행에 대해 각각 3600만원, 2400만원, 1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가장 많은 과태료를 받은 국민은행은 한 지점에서 ELS 판매 과정에서 설명을 이해했다는 사실을 서명이나 날인 등 방법으로 확인받지 않았고, 다른 지점의 경우에는 계약 체결 과정을 녹취하지 않았다. 하나은행과 신한은행은 각각 한 지점에서 계약 체결 과정을 정상적으로 녹취하지 않은 점이 문제가 됐다. 문제가 된 ELS 판매 규모는 국민은행은 10건 초과로 수억원 수준이며, 하나·신한은행은 10건 미만에 수천만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과태료 부과는 홍콩ELS 불완전판매 사건 중 내년 초 과태료 부과 제척기간(판매 후 5년)이 다가오는 일부 건을 추려서 우선 처리한 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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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돈 안 돼요" 보험설계사 '퉁명'...'실손 전환' 상담 소극적인 이유
#60대 후반의 A씨는 최근 실손의료보험 보험료 부담이 커지자 가입돼 있던 대형보험사 콜센터에 실손보험 전환을 문의했다. A씨는 2세대 실손 가입자로, 상대적으로 보험료가 낮은 상품으로의 전환을 희망했다. 콜센터는 전속 보험설계사와의 상담을 연결했다. 상담 끝에 A씨는 4세대 실손으로 전환했지만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A씨는 상담 내내 불편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설계사는 "실손 전환은 수익이 나지 않는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다른 건강보험 가입을 반복적으로 권유했고 비용 부담을 이유로 난색을 보이자 대응이 점차 퉁명스러워졌다는 것이다. 실손보험 전환을 활성화하겠다는 정부의 정책과 달리, 설계사 유인이 없는 영업 현장에서는 전환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소비자 보호 장치와 보상 기준을 포함한 실손의료보험 계약 재매입 시행 방안을 마련해 신규 실손보험 상품 출시 이후 시행할 계획이다. 약관 변경(재가입) 조항이 없는 초기 실손보험 가입자 약 1600만명도 본인이 원할 경우 계약 재매입을 통해 보상을 받고 기존 계약을 해지한 뒤 신규 실손보험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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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
◆우리금융지주 <승진> ▷부장 △전략기획부 부장대우 김신 △사업포트폴리오부 부장대우 박송이 △브랜드전략부 부장대우 안재형 △리스크관리부 부장대우 마석훈 <전보> ▷부장 △미래혁신부 부장 노영찬 △리스크모형검증부 부장 소선하 △전략기획부 부장대우 이형민 ◆우리은행 <승진> ▷금융센터 지점장 △대치역금융센터 김세헌 △서초금융센터 홍현진 △연세금융센터 오경희 △잠실역금융센터 권기범 △공항금융센터 김진용 ▷지점장 △본점영업부 정현승 △가양동 윤기림 △매경미디어 김태환 △면목동 이선주 △미아사거리 강병진 △삼성E&A 박영수 △상일동역 황소라 △역촌동 박태숙 △우장산역 박현숙 △장위동 김환근 △중앙대학교 김재홍 △구월타운 최현일 △송도스마트밸리 신정섭 △작전역 권태영 △경기초월역 신승민 △광명 장용원 △광적 이희두 △교하 함성주 △구성 김지선 △동두천 김창렬 △동탄사랑 정구열 △동탄테크노밸리 조익 △모란역 윤주현 △수지동천 박종원 △수지성복 이지현 △시화센트럴 이승재 △시흥 강태욱 △심곡동 박정규 △역곡 김경선 △원당 홍현정 △일산위시티 윤경하 △일산후곡 강지영 △화성남양 이광민 △화성봉담 황현민 △아산테크노밸리 김현진 △충주 김소영 △센텀시티 성현아 △하단동 박명희 △울산구영 권현주 △울산북 임의섭 △마산 김은희 △LH진주혁신도시 안보영 △평리동 홍석준 △목포 김길원 △군산나운동 김경희 △전주송천동 김미선 △광화문글로벌투자WON센터 조항래 ▷PB지점장 △TWO CHAIRS W 도곡 지영주 △TWO CHAIRS W 도곡 차지훈 △TWO CHAIRS W 압구정 홍수정 △TWO CHAIRS W 잠실 이혜민 △TWO CHAIRS W 청담 김정화 △TCE강남센터 민경진 △TWO CHAIRS W 판교 한수연 △TWO CHAIRS W 대구 김현정 ▷BIZ프라임센터 RM지점장△강남BIZ프라임센터 이예영 △강남BIZ프라임센터 이기봉 △서울디지털BIZ프라임센터 문지호 △서울디지털BIZ프라임센터 정재호 △남동/송도BIZ프라임센터 김민재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 강현재 △판교BIZ프라임센터 전영준 △판교BIZ프라임센터 신정민 △화성/평택BIZ프라임센터 강다영 △대전/세종BIZ프라임센터 조석우 △청주/천안BIZ프라임센터 여운재 △청주/천안BIZ프라임센터 김송수 △울산BIZ프라임센터 이영림 △대구/경북BIZ프라임센터 공수인 △호남BIZ프라임센터 이관희 ▷BIZ프라임센터 기관지점장 △강남BIZ프라임센터 박혜선 △창원/녹산BIZ프라임센터 유정남 ▷기업영업본부 지점장 △생산적금융기업영업본부 배병호 △태평로기업영업본부 강재석 △태평로기업영업본부 윤만희 △태평로기업영업본부 권준안 ▷본부부서 부장 △생산적금융투자부장 박천주 △글로벌내부통제지원부장 김기주 △자금시장영업부장 정경봉 △증권운용부장 조현민 △제휴서비스개발부장 김지현 ▷본부부서 부장대우 △개인상품마케팅부 이영 △투자금융부 김성진 △글로벌전략부 김대성 △디지털혁신부 조부현 △AI데이터플랫폼부 전주헌 △수신외환개발부 한경철 △여신개발부 남경범 △여신정책부 오재호 △중기업심사부 윤영기 △중기업심사부 서승완 △중기업심사부 안미현 △홍보실 손경운 △재무기획부 김상훈 △검사총괄부 박병준 △검사총괄부 이영삼 △검사총괄부 김제우 △본부감사부 정진호 △준법경영실 배유미 △준법경영실 김형훈 △준법경영실 이의령 △준법경영실 김진옥 △준법경영실 김미라 △준법경영실 김오철 △준법경영실 이진혁 △준법경영실 고지선 △준법경영실 조주영 △준법경영실 김양선 △준법경영실 황서이 △준법경영실 김정은 △준법경영실 류명화 ▷글로벌전략부 부장대우 △중국우리은행 송기금 △베트남우리은행 이규봉 ▷국외점포 부장대우 △방글라데시지역본부 소병규 △인도지역본부 배성식 <전보> ▷금융센터장△가락중앙 박광욱 △가산디지털 이승민 △가산IT 윤진영 △강서 서승희 △남역삼동 제정구 △노량진 박도영 △노원 이석진 △마곡역 조남근 △명일동 최동환 △무역센터 남형욱 △문래동 채수길 △문정중앙 이재철 △발산역 안진아 △법조타운 이정한 △사당역 신학균 △상도동 박태현 △상암DMC 김대환 △서교중앙 정원필 △서대문 정성렬 △서여의도 이명호 △성수동 강귀정 △송파 예희승 △수서역 박재신 △신도림동 박정훈 △신림로 이현주 △아현동 최대해 △연세 김진표 △영등포중앙 전수일 △응암동 명재건 △자양동 송용권 △잠실 김혜경 △잠실역 조한웅 △종암 구현주 △중계동 한수경 △중부 강태훈 △창동 박제상 △청담동 문성미 △청량리중앙 김종우 △홍제동 심환용 △공항 유호성 △만수동 고용호 △부평 강성훈 △송도 김민철 △인천항 정해용 △구리역 김영길 △군포 신영균 △김포 강구민 △대화역 이정하 △동탄역 윤선준 △반월공단 박대성 △병점 나상철 △부천내동 서병운 △성남공단 박병태 △성남 손종락 △수원 최석권 △수지상현 박형주 △안양 조현수 △야탑역 김승협 △오산 최재원 △용인 장우석 △의정부 이요한 △정왕동 김남중 △진접 김태관 △파주 최영준 △평택 이연정 △유성 양희성 △삼성디스플레이 이왕재 △세종신도시 노기자 △청주 김종섭 △속초 천재민 △원주 김삼성 △녹산공단 이현진 △부산 하중석 △신평동 배한철 △울산 신정훈 △김해 최정수 △창원 김주영 △대구 김민성 △명덕 황진우 △성서 김영화 △구미공단 김재경 △포항POSCO 박성환 △한전빛가람 임원철 △군산 안미선 △전주 이승화 △공덕동효성 김익진 △코오롱타워 박용진 ▷금융센터 지점장 △남역삼동금융센터 전명진 ▷PB센터 금융센터장 △TWO CHAIRS W 도곡 김유선 △TWO CHAIRS W 잠실 이지애 △TWO CHAIRS W 청담 유숙자 △TWO CHAIRS W 판교 변재옥 △TWO CHAIRS W 부산 강석 △TWO CHAIRS W 대구 김연순 ▷PB지점장 △강남BIZ프라임센터 윤은영 △TWO CHAIRS W 송도 고현주 △TWO CHAIRS W 부산 권민봉 ▷지점장 △강남교보타워 이연경 △강남 김성현 △개포중앙 박규목 △거여동 김주현 △고척동 서정욱 △교대역 전선우 △구로중앙 김록식 △길동 이유경 △낙성대역 정지용 △논현동 이형구 △논현역 김문정 △답십리 김상원 △대림동 이상표 △대치동 김동환 △동자동 하은경 △등촌역 이은석 △마곡나루역 한대석 △목동 박찬심 △미아역 박태현 △방배본동 장재홍 △방배역 김영미 △방이동 옥진형 △보라매 두충헌 △상계동 김순희 △서울성모병원 이수진 △석계역 이민숙 △선릉역 김종학 △숭실대역 권혁민 △시흥동 박정환 △신길중앙 구재범 △신당역 이병기 △신설동 안종문 △신월동 두애희 △아현역 이보광 △압구정역 박수진 △양재중앙 노미현 △여의도중앙 이상종 △여의도 손성익 △영동 김성순 △원효로 김원근 △은평뉴타운 김현정 △을지로5가 김재준 △응암로 김현식 △잠실나루역 강성용 △잠실본동 이윤창 △전농동 김태희 △청구역 송혜정 △코엑스 신지윤 △테크노마트 김가람 △평창동 정서현 △한경미디어 지일권 △합정동 이호남 △혜화동 이은아 △효자동 황운영 △TCE강남 정유미 △갈산역 신지호 △검단신도시 정대영 △계양 김보애 △구월동 김민소 △연수동 양영옥 △인천논현역 이경화 △광교센트럴 김종호 △김포장기 김미정 △산본역 김성운 △산본 조명래 △삼성디지털시티 송재현 △서수원 임채원 △서현동 여인원 △선부동 김종곤 △성남중앙 이민재 △성남하이테크 최계승 △수원역 허양무 △위례 유영희 △의왕 조인이 △이천 김헌태 △정자역 이훈범 △죽전역 정영훈 △탄현 김한규 △토평 김태원 △평촌비산동 송주환 △평택고덕 김민숭 △풍무동 변계화 △하남미사역 정태민 △한일타운 김민선 △대덕특구 김태진 △대전중앙 민경식 △용문역 김경아 △천안신방동 김인기 △천안신부동 서경희 △제천 황태희 △메트로시티 이정훈 △부산부평동 박미정 △영도 이태기 △온천남 홍상연 △초량 황보연주 △해운대중앙 민미영 △화명동 김미영 △공업탑 박웅복 △울산동평 김유경 △창원토월 박동수 △대구3공단 신승균 △대구테크노폴리스 장호권 △범어동 박계옥 △칠곡 최진용 △구미 이현철 △김천 이능준 △영주 채동민 △포항 류혜원 △신창 이선희 △순천 안규상 △부동산금융디지털센터 전종호 △강남글로벌투자WON센터 김건우 △디지털영업부 김규태 ▷BIZ프라임센터 RM지점장 △광화문BIZ프라임센터 조용택 △남동/송도BIZ프라임센터 김수동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 정경수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 김진수 △판교BIZ프라임센터 장용갑 △화성/평택BIZ프라임센터 이철민 △대전/세종BIZ프라임센터 최문석 △창원/녹산BIZ프라임센터 김명섭 △창원/녹산BIZ프라임센터 김성준 ▷기업영업본부 지점장 △남부기업영업본부 박종현 △남부기업영업본부 신창훈 △남부기업영업본부 조정환 △생산적금융기업영업본부 김성열 △생산적금융기업영업본부 김동혁 △생산적금융기업영업본부 홍의석 △서초기업영업본부 이경훈 △종로기업영업본부 윤준호 △종로기업영업본부 구광희 △중앙기업영업본부 권오희 △강남기업영업본부 장훈 ▷본부부서 부장 △개인영업전략부장 김광연 △개인상품마케팅부장 홍상욱 △채널전략부장 정철경 △고객센터장 백수아 △WON뱅킹사업부장 강명남 △WON모바일사업부장 박희근 △연금사업부장 구병수 △기관영업전략2부장 구용철 △외환사업부장 강엄필 △외환업무센터장 방윤선 △투자금융부장 이광옥 △인수금융부장 김성권 △글로벌IB금융부장 김재은 △구조화금융부장 임채영 △글로벌전략부장 김태수 △자금시장운용부장 유경운 △디지털혁신부장 안재민 △AI전략센터장 김윤환 △AI데이터사업부장 김선우 △AI데이터플랫폼부장 엄호영 △IT기획부장 김용만 △IT인프라부장 이인준 △IT기술혁신부장 배재현 △공통개발부장 박귀선 △개인심사부장(심사역) 강미애 △중기업심사부장(심사역) 이상연 △기업경영개선부장(심사역) 소정권 △리스크총괄부장 장일섭 △리스크모형검증부장 소선하 △분쟁민원조정부장 성창숙 △사회공헌부장 신영철 △TECH인사부장 신재민 △종합기획부장 강신철 △회계부장 심호현 △ESG상생금융부장 심성진 △자금세탁방지센터장 황순홍 △검사총괄부장 손민우 △본부감사부장 고형곤 △여신지원그룹 이영기 △경영기획그룹 윤성후 ▷본부부서 부장대우 △글로벌전략부 윤현성 △IT인프라부 김태국 △경영정보개발부 곽현정 △정보보호본부 이원호 △정보보호부 한주희 △준법경영실 구재모 △준법경영실 박송이 △준법경영실 김주현 △준법경영실 김미라 △준법경영실 박은주 △준법경영실 국인식 △준법경영실 최준 ▷국외점포장 △동경 정용상 △뉴욕 김영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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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신한은행
◆신한은행 <신규 선임> ▷본부장 △기관영업2부장 (본부장 보임) 송재성 △소비자보호부장 (본부장 보임) 임현정 △서초본부장 장래혁 △남부본부장 장연태 △송파본부장 최성곤 △인천서부본부장 김태헌 △호남서부본부장 나일흠 △충북동부본부장 한병기 △신한PremierPWM본부장 안원걸 △대기업강남본부장 김찬수 △신한베트남은행 법인장 (본부장급) 류제은 △프로젝트금융부장 (본부장 보임) 배두환 △증권운용부장 (본부장 보임) 오대웅 △신한퓨처 AMP 심재휘 △신한퓨처 AMP 이재구 △신한퓨처 AMP 김정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