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책상 가구 브랜드 위드그로우(대표 조덕신)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8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 신제품 '기능성 높낮이 각도조절 책상'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서울국제유아교

육전은 육아 용품, 어린이 도서 및 전집, 간식, 장난감 등을 전시하는 행사다. 이번에는 관련 기업 약 280개가 참가하고 900개 부스를 운영한다. '무궁화 만들기', '3D입체 영화 감상'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코딩·영어 학습 관련 세미나도 함께 열린다.
위드그로우는 이번 박람회에서 아이들의 키와 체형에 맞춰 책상의 높낮이와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 데스크를 전시한다. 성장이 빨라 키나 몸집이 빠르게 커지는 아이들을 위한 제품이다.
위드그로우 관계자는 "위드그로우는 아이들과 '함께(with) 성장한다(grow)'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브랜드"라며 "아이들의 안전도 고려해 모서리를 부드럽게 하고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