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현모피, 코리아 하우징리빙페어서 ‘핸드메이드 천연밍크코트’ 선봬

태현모피, 코리아 하우징리빙페어서 ‘핸드메이드 천연밍크코트’ 선봬

중기&창업팀 이민정
2017.07.19 16:44

태현모피가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코리아 하우징리빙페어’에 참가해 천연밍크코트 외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태현모피 코리아하우징리빙페어 부스/사진=중기&창업팀
태현모피 코리아하우징리빙페어 부스/사진=중기&창업팀

태현모피는 31년 전통의 디자이너 핸드메이드 모피 브랜드로 다양하고 독특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되는 고급 모피 브랜드다.

태현모피 관계자는 “국내에서 모피제품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며 “소비자와 직접 대면해 여러 가지 디자인의 제품을 소개하고 무엇보다도 높은 품질의 제품을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2017 코리아 하우징리빙페어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고급원단의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인 밍크 스킨 이중카라 재킷과 블랙 그라마 스킨리본은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10년, 20년 이상 오래된 모피도 고객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으로 다시 제작해 새로운 모피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태현모피는 현재 밍크코트 이외에도 랙스 목도리, 밍크장미목도리, 밍크 워머, 밍크조끼, 프리미엄 퍼 재킷, 밍크 판초 숄, 기린무늬 밍크 반코트 등을 선보이고 있다.

31년 전통의 디자이너 핸드메이트 모피브랜드 태현모피 정태성 대표/사진=중기&창업팀
31년 전통의 디자이너 핸드메이트 모피브랜드 태현모피 정태성 대표/사진=중기&창업팀

태현모피 정태성 대표는 “태현모피는 남들이 하기 꺼려하는 일들을 개의치 않고 틈새시장을 개척해왔다”라며 “좋은 원단을 갖고 높은 품질의 제품을 만드는 게 태현모피의 가장 큰 장점이다”고 말했다.

이어 정태성 대표는 “태현 모피는 손쉽게 만들어지지 않으며 자동차를 하나 만드는 과정처럼 굉장한 기술력을 필요로 한다”며 “30년이 넘는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좋은 모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