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을 운영하는 그립컴퍼니는 ENA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셀러: 인센티브게임' 첫 방송을 기념해 시청자 참여형 예측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14일 밤 10시 30분 ENA에서 첫 방송되는 '슈퍼셀러: 인센티브게임'은 40명의 참가자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상품 판매 실적을 겨루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그립은 프로그램의 메인 스폰서로 출연 크리에이터들이 실시간 방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가자들은 라운드별 매출 성과를 기준으로 생존 여부가 결정된다.
이번 이벤트는 시청자가 라운드별 진출자와 최종 우승 셀러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라운드 진출자 예측 투표는 오는 28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각 라운드별 진출자를 맞힌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1만원권(2라운드) △올리브영 5만원권(3라운드) △신세계(360,000원 ▼3,500 -0.96%) 10만원권(4라운드)이 제공되며, 최종 우승자를 맞히면 아이폰 17 프로가 증정된다. 또한 투표한 셀러 중 1명이라도 진출하면 100포인트, 3명 모두 진출하면 500포인트가 적립된다. 인증샷 공유 시 1만 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신규 이용자를 위한 '첫 구매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그립 앱에 가입 후 30초 이상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면 5000원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첫 구매 완료 시 2000포인트가 자동 적립된다.
김한나 그립컴퍼니 대표는 "이번 방송 스폰서 참여는 크리에이터 중심의 커머스 생태계 확장을 위한 시도"라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수수료 혜택, 신규 크리에이터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