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투자유치]4월 첫째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4월 첫째주(3월30일~4월3일) 에는 반도체 분야 스타트업들의 대규모 투자유치 소식이 눈길을 끌었다. 국민성장펀드의 투자를 유치한 리벨리온이 640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고, 모빌린트는 700억원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전력반도체의 소재를 개발하는 아이브웍스도 60억원의 프리IPO 투자를 유치했다. 그밖에 △메이사 △메디웨일 △세닉스바이오테크 △라피치 △워프스페이스 △브이원씨 △서울거래도 100억원 안팎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해 하반기에 전년동기대비 45% 증가한 7조90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가 조성되는 등 벤처투자 시장에 유동성이 증가하면서 당분간 이같은 대규모 투자유치 소식이 이어질 것으로 풀이된다. ━국민성장펀드가 찜한 리벨리온, 6400억 프리IPO 투자유치━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국민성장펀드의 2500억원 직접투자를 포함해 총 6400억원 규모로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 이번 라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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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보다 가벼운 CRM"…딥다이버스, 중기부 팁스 선정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업 영업용 CRM(고객관계관리) 솔루션 '트래킷'을 운영하는 딥다이버스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과 정부가 합심해 우수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운영사가 유망한 스타트업에 우선 1억~2억원을 초기 투자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R&D(연구개발)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방식이다. 팁스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2년간 최대 5억원의 연구개발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 사업화 자금(1억원)과 해외 마케팅(1억원)을 위한 추가 자금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딥다이버스의 트래킷은 중견·대기업 대상 영업 CRM으로, 기업별 영업 프로세스와 데이터 구조에 맞춰 CRM을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SK매직, 케이티엠앤에스(KT m&s), 야놀자 F&B, 한국젬스, 플리토 등에 도입돼 실제 영업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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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타컴퍼니,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트웰브에 '로컬인디브랜드존' 조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리테일테크 기반 로컬 인디브랜드 애그리게이터 푼타컴퍼니가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트웰브'에 대규모 로컬 인디브랜드 존을 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트웰브는 기존 SSG푸드마켓 청담점을 리뉴얼한 공간으로, 단순한 장보기 중심의 식품관을 넘어 웰니스와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핵심 키워드로 한 체류형 리테일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푼타컴퍼니는 이 공간에서 간편식, 건강 간식, 디저트, 음료, 유제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로컬 인디브랜드 60여 곳과 약 300여 개 제품을 큐레이션해 선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 브랜드가 탄생한 배경과 이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주목해 각 브랜드가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장진호 푼타컴퍼니 대표는 "이번 청담 트웰브의 로컬 인디브랜드 존은 다양한 프리미엄 채널과의 협업을 통해 쌓아온 브랜드 발굴과 운영 경험을 집약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로컬 인디브랜드가 가진 고유한 이야기가 소비자에게 제대로 전달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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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포용금융 인프라 확산"…어피닛, 1100억 규모 자금조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도에 진출한 핀테크 기업 어피닛(옛 밸런스히어로)이 미국 기반 임팩트 투자사 커뮤니티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CIM)로부터 7500만달러(약 1100억원) 규모의 대출형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어피닛은 인도 중앙은행(RBI)의 정식 인가를 받은 금융사(NBFC)로 '트루밸런스' 앱을 통해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트루밸런스의 월간 중개액은 지난달 약 50억루피(약 800억원)를 돌파했다. 어피닛 관계자는 "기존 은행권이 제공하지 못하는 편리하고 디지털 금융 서비스에 대한 높은 수요를 입증하고 있다"며 "AI(인공지능) 심사 시스템과 리스크 관리 체계가 바탕이 되어 인도 현지 금융 정책 기준을 충족하며 지속가능한 수익 구조를 구현하고 있다"고 했다. CIM은 미국 금융감독 당국(SEC)에 등록된 투자사로, 2014년 설립 이래 북미와 신흥시장 내 1200만명 이상의 중산층 고객에게 총 180억달러(약 27조원) 규모의 자금을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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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못한 'AI 교과서' 싱가포르로…엘리스그룹, 현지 사업 수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교육·인프라 기업 엘리스그룹이 싱가포르 교육부 주도의 디지털 교과서(IDT)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엘리스그룹은 이번 수주에 따라 6개월간 싱가포르 중등학교를 대상으로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현지 학교에서 검증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싱가포르 교육부의 교육 디지털 전환 로드맵에 따라 AI 기술을 활용해 교수·학습 환경을 고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앞서 엘리스그룹은 국내 초등·중학교 정보 교과 AI 디지털교과서를 개발하고 이를 실제 학교 현장에 도입한 경험이 있다. 이 과정에서 교육 특화 AI 모델, 교사 업무를 지원하는 AI 기반 평가·피드백 시스템, 맞춤형 학습 지원 기능 등을 개발하며 AI 교육 기술을 고도화했다. 이번 싱가포르 사업 수주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AI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는 "국내에선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이 정책 변화로 인해 활용이 제한되며 아쉬움이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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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방송·AI·6G 분야 '영향력 있는 국제표준기술' 4건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2025년도 '영향력 있는 국제표준기술' 4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기술은 △ATSC 3. 0 MIMO Extension 송수신 기술 △MPEG-I 몰입 오디오 부호화 기술 △지상망·비지상망(NTN)을 포함한 6G 3차원 공간 무선 전송·접속 기술 △지능형 질의응답 시스템 인터페이스 기술 등 4건이다. 이 가운데 ATSC 3. 0 MIMO Extension 송수신 기술은 지난 8월 브라질의 차세대 방송표준으로 채택되며 국제적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 기술은 차세대 지상파 방송 표준(ATSC 3. 0)을 기반으로, 여러 개의 송수신 안테나를 활용하는 MIMO 기술과 계층분할 다중화(LDC)를 결합해 전송 효율과 품질을 높이는 방식이다. ETRI의 '영향력 있는 국제표준기술'은 ETRI가 추진하는 12대 중점전략기술 분야 중 국제표준에 반영된 성과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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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동남아 제조기업 탄소관리 DX 돕는다…글래스돔-FPT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탄소배출 데이터 관리 솔루션 기업 글래스돔이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 FPT와 탄소 데이터 기반 DX(디지털 전환) 사업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FPT는 2008년 유럽 진출 이후 이온(E. ON), RWE, 셰플러(Schaeffler), 코베스트로(Covestro) 등 150여개 기업의 DX를 지원해 왔다. 현재 유럽 9개국에서 사업을 전개 중이다. 양측은 △공동 시장 진출(Go-To-Market, GTM) 전략 수립 △기술 협력 △자동차·섬유·배터리·전자·철강 등 주요 제조업군 고객기업 확대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유럽·한국·동남아시아 등 주요 제조 허브에서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기반을 확장할 계획이다. 또 FPT의 DX 사업 노하우 및 글로벌 딜리버리 역량과 글래스돔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 실시간 탄소 데이터 관리 기술을 결합해 통합 DX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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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팔, 첫 월간 흑자 달성…재진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 성장 견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팔이 지난달 기준으로 창사 이래 처음 월간 흑자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11월 매출은 연초 대비 약 500% 증가하며, 단기간 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성과는 메디팔이 운영하는 재진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의 빠른 확산이 주도했다. 애프터닥은 병의원이 진료 이후에도 환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예후 관리와 사후 상담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의료진의 반복적인 상담 업무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환자 관리의 연속성과 품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애프터닥을 통해 환자는 치료 전후 전 과정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한 소통 환경을 제공받고, 병의원은 상담 효율화와 재방문율 상승 등 운영 전반에서 실질적인 개선 효과를 얻는다. 메디팔에 따르면 현재까지 누적 애프터닥 계약 병의원은 500곳을 넘어섰고 서비스와 연결된 환자 수는 50만 명, 누적 상담 건수는 2000만건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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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만에 후속 투자…'애즈위메이크' 시리즈C2에 SI 대거 참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동네마트 당일배송 앱 '큐마켓'을 운영하는 애즈위메이크가 시리즈C2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5월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유치 이후 6개월 만의 후속 투자유치다. 정확한 투자 규모는 비공개다. 이번 투자에는 전략적 투자자(SI)로 솔루엠, 호반건설·GS건설의 CVC(기업형 벤처캐피탈)인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플랜에이치벤처스가 참여했다. 한국대안투자자산운용은 재무적 투자자(FI)로 이름을 올렸다. 기존 투자자인 HGI(에이치지이니셔티브)는 3회 연속 후속 투자를 했다. 2019년 설립된 애즈위메이크는 식자재마트 DX(디지털전환) 솔루션부터 WMS(창고관리시스템)·ERP(전사적자원관리), POS 통합 솔루션, O2O(온오프라인 연계) 플랫폼까지 리테일 운영 전반에 걸친 기술을 수직계열화했다. 큐마켓은 동네 마트와 인근 거주민을 연결한 당일 배송 온라인 식료품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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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 노크타운과 손잡고 아파트 전용 '홈케어' 서비스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생활 서비스 플랫폼 숨고가 주거 플랫폼 노크타운과 협력해 '아파트 입주민 전용 홈케어'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플랫폼 간 기술 연동을 통해 아파트 생활 전반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불편을 원스톱으로 해결하도록 설계됐다.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전국의 숨고 고수(전문가)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노크타운을 이용하는 전국 730개 단지, 약 70만 세대의 입주민은 별도의 앱을 추가로 설치할 필요 없이 노크타운 앱 내 '홈케어' 메뉴에서 숨고에 등록된 전국 200만 명의 전문가와 바로 연결된다. 이사, 청소, 수리 등 필요한 서비스를 앱 안에서 간편하게 신청하고, 견적 비교부터 상담·거래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서비스 범위는 아파트 생활에서 수요가 높은 이사·청소, 설치·수리, 인테리어 등 총 32개 필수 생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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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억 투자"…퓨처플레이, '스타트업 밸류업 파트너' 자리매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투자사 퓨처플레이가 올해 총 517억원의 투자를 집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투자 건수로는 43건으로 신규 투자가 25건, 후속 투자는 18건이다. 이 중에서 14건을 초기 단계에 배정했다. 아스테로모프의 경우 30억원을 투자해 최대 규모의 시드투자를 했다. 이외에도 나노포지에이아이, 로아이 등 AI 기업을 비롯해 서울대창업지원단과 발굴한 엑스센트리, 메타파머스 등 초기 기술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했다. 아울러 퓨리오사에이아이, 듀셀 등 프리시리즈A 이후 단계에서도 신규 투자를 이어가며 성장 기업군의 스케일업 기반을 넓혔다. 후속 투자에서도 성장 단계 기업 지원을 강화했다. 라이온로보틱스에는 40억원 규모의 대규모 후속(Follow-on) 투자를 집행했다. 투자 포트폴리오는 더욱 다각화됐다.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사나힐(미국), 오미오스바이올로직스(미국), 온코랩, 올쏘케어, 이터녹스 등 국내외 10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하며 미래 의료 혁신 가능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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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 국내 첫 수소연료전지 추진선박 '하이드로 제니스' 진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친환경 선박 전문기업 빈센이 전남 영암 대불산단 내 본사에서 수소연료전지 추진 선박 '하이드로 제니스' 진수식을 열고, 실해역 운항에 본격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 열린 진수식에는 전라남도와 영암군, 전남테크노파크를 비롯해 공공기관·산업계·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국내 수소연료전지 추진선박 기술의 상용화 성과를 공유했다. 하이드로 제니스는 해양수산부가 2023년 제정한 '수소연료전지 추진선박 잠정기준'을 적용해 설계·건조된 국내 첫 수소연료전지 추진선박이다. 선체는 전장 17. 4m, 총톤수(GT) 32톤 규모의 알루미늄 구조로 제작됐다. 100kW 수소연료전지 2기와 92kWh 리튬이온 배터리 4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추진 시스템을 적용해, 운항 중 질소산화물(NOx)·미세먼지·이산화탄소 배출이 없고 저소음 운항이 가능하다. 최고 속도는 약 20노트로, 친환경성과 함께 실제 운항에 필요한 성능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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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딥테크 스타트업 도약 이끈다"…블루포인트, 100억 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이하 블루포인트)가 제트벤처캐피탈(ZVC)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인바디에서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두 곳에서 각각 5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았다. ZVC는 네이버와 일본 소프트뱅크의 합작법인 A홀딩스 산하 'LY 주식회사'(LY Corporation)의 CVC(기업형 벤처캐피탈)다. 블루포인트는 이번에 확보한 투자금을 바탕으로 초기 투자를 고도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스타트업에 대한 발굴 투자와 기술사업화 프로세스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블루포인트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유치에 그치지 않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블루포인트의 딥테크 전문성과 기술사업화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인 ZVC·인바디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했다. 우선 ZVC가 보유한 일본과 미국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투자 포트폴리오를 위한 글로벌 테스트베드를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