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타컴퍼니,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트웰브에 '로컬인디브랜드존' 조성

푼타컴퍼니,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트웰브에 '로컬인디브랜드존' 조성

류준영 기자
2025.12.22 18:00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진=푼타컴퍼니
사진=푼타컴퍼니

리테일테크 기반 로컬 인디브랜드 애그리게이터 푼타컴퍼니가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트웰브'에 대규모 로컬 인디브랜드 존을 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트웰브는 기존 SSG푸드마켓 청담점을 리뉴얼한 공간으로, 단순한 장보기 중심의 식품관을 넘어 웰니스와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핵심 키워드로 한 체류형 리테일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푼타컴퍼니는 이 공간에서 간편식, 건강 간식, 디저트, 음료, 유제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로컬 인디브랜드 60여 곳과 약 300여 개 제품을 큐레이션해 선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 브랜드가 탄생한 배경과 이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주목해 각 브랜드가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장진호 푼타컴퍼니 대표는 "이번 청담 트웰브의 로컬 인디브랜드 존은 다양한 프리미엄 채널과의 협업을 통해 쌓아온 브랜드 발굴과 운영 경험을 집약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로컬 인디브랜드가 가진 고유한 이야기가 소비자에게 제대로 전달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류준영 기자

·머니투데이 유니콘팩토리(미래사업부) 차장 ·한국과학기자협회 이사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석사 졸업 ·한양대 과학기술정책대학원 박사과정 ·2020년 대한민국과학기자상 ·(저서)4차 산업혁명과 빅뱅 파괴의 시대(공저, 한스미디어) ■전문분야 -벤처·스타트업 사업모델 및 경영·홍보 컨설팅 -기술 창업(후속 R&D 분야) 자문 -과학기술 R&D 정책 분야 컨설팅 -과학 크리에이터를 위한 글쓰기 강연 -에너지 전환, 모빌리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자문 -AI시대 기술경영 및 혁신 자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