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엔터프라이즈 AX 전문기업 '액슬레이터',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발 금융·공공기관 망분리·폐쇄망 환경 최적화...올해 100억 매출 기대 동양생명과 협업, 'AI 마켓센싱 시스템' 개발...보험약관 분석 자동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규제가 어느 정도 완화되더라도 금융과 공공 영역에서는 일정 부분 폐쇄망이 유지될 것이다. 기존 시스템과 업무 환경을 이해하면서 AX(인공지능 전환)를 얼마나 편안하게 이뤄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우리금융그룹의 PoC(기술검증) 기반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정을 통해 동양생명과 협업 중인 '액슬레이터'의 이강진 대표는 "금융회사의 AI 도입이 단순히 새로운 솔루션 하나를 추가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4월 설립된 액슬레이터는 금융·공공기관의 망분리 및 폐쇄망 환경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AX 플랫폼을 개발했다. 설립 1년여 만에 고객사 18곳을 확보하고 2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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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달러 규모 로봇 수출"…북미서 성과 낸 韓 로보틱스 기업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자율주행 순찰로봇 통합 솔루션 기업 도구로보틱스(옛 도구공간)가 미국 로보틱스 기업 로봇닷컴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내용 순찰로봇 공급을 포함한 200만달러(약 31억원) 규모의 수출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2017년 설립된 도구로보틱스는 AI 기반 순찰로봇 솔루션 개발에 집중해온 통합 보안 로보틱스 기업이다. 전문 순찰로봇 '패트로버' 시리즈와 다목적 모듈형 순찰로봇 '로브제' 시리즈, 다목적 세미 휴머노이드 '이로이' 등 전천후 순찰로봇 플랫폼을 구축했다. 관제 시스템과 AI 기반 로봇 컨트롤 소프트웨어(Planner) 등 풀스택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경찰청·에스원·SK쉴더스·KT·포스코 등 다양한 기업·기관에 제공 중이다. 현재 전국 100개 이상 사이트를 확보했으며, 이는 국내 순찰로봇 기업 중 가장 많은 사례다. 이번 수출은 도구로보틱스의 북미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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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롭테크 작년 총매출 3.3조…"AI가 프롭테크 핵심 경쟁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프롭테크포럼이 국내 프롭테크 산업 현황과 157개 기업의 정보를 담은 '2026 프롭테크 회원사 편람'을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프롭테크포럼은 국내 프롭테크 생태계를 조성하고 공간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2018년 11월 출범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부동산 기업과 기술 스타트업, 금융, 학계·연구계 등 다양한 분야의 회원사 335곳으로 구성돼 있다. 프롭테크 회원사 편람은 매출·투자·고용 등 국내 프롭테크 산업 주요 지표와 기업별 상세 정보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자료다. 2019년부터 매년 발간돼 업계는 물론 정부·학계 등에서 유의미한 산업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올해 편람은 부동산·건설 산업 전반으로 AI(인공지능)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는 흐름을 반영해 'AI 에디션'으로 특별 제작됐다. AI 활용 기업을 △개발·건설 △거래·마케팅 △운영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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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스타트업 선배 기업인 만난 '원스톱 브릿지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창업진흥원이 지난 1일 스타트업의 고민 해결과 기업 간 교류를 위한 '스타트업 원스톱 브릿지데이'를 서울에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행사는 법률, 경영, 투자유치 등 창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고민사항을 한자리에서 해결하고 선배 창업기업의 성장 경험을 공유해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의 문제 해결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는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선배 창업기업, 대기업 출신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해 △분야별 일대일 상담회(법률, 경영, 투자유치 등) △선배 창업기업 강연 △선·후배 소그룹 교류행사 등이 운영됐다. 분야별 일대일 매칭 상담회에서는 창업기업 전문 변호사, 한국경제인협회 경영자문단 소속 대기업 CEO 및 임원 출신 자문위원 등이 참여해 100여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상담을 제공했다. 상담 이후에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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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모두의창업 정보유출 피해, 추가 보상책 검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피해보상 대책과 관련해 "중기부뿐 아니라 지식재산처 등 다른 부처와 협업해 추가 대책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기부 관계자는 2일 여의도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모두의 창업에 추가 피해 대책이 논의되고 있냐는 질문에 "이미 발표된 지원방안은 짧은 시간에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마련한 대책"이라며 "시간을 가지고 (추가지원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앞서 중기부는 사업아이디어와 심사평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모두의 창업 1차 합격자 전원에게 영업비밀 원본증명 등록을 지원하고, 사업자 등록을 한 선정자에게는 1년간 무상으로 기술임치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중기부는 정보 유출 사고 후 모두의 창업 TF(태스크포스) 회의 진행 상황과 관련해서는 "5회 이상의 회의를 진행하며 정보 유출 사고 관련 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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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밤 달군 K-패션·럭셔리 스타트업…'패션 AI 나이트'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패션 솔루션 기업 스튜디오랩과 주얼리 테크 기업 르호사(LEHOSAH)가 프랑스 파리에서 글로벌 네트워킹 행사 '패션 AI 나이트: 서울에서 파리까지(Seoul to Paris)'를 성료했다고 2일 밝혔다. 유럽 최대 스타트업·혁신기술 박람회 '비바테크(VivaTech) 2026' 기간 중 열린 이번 행사는 유럽의 패션·럭셔리 산업 관계자들과 한국 AI 패션테크 기업 간의 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의 △패션테크 스타트업 △VC(벤처캐피탈) △AC(액셀러레이터) △리테일 △디지털 혁신 담당자 등 다양한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AI 기술이 패션 산업에 가져올 변화와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스튜디오랩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를 위한 AI 기반 촬영 자동화 로보틱스 '젠시PB(GENCY PB)'와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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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말고 공존"…AI 시대 걸맞는 세무테크 생태계 구축 한목소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시행된 세무사법 개정으로 AI(인공지능) 기반 세무서비스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규제로 기술을 막기보다 납세자 권익을 중심으로 AI 시대에 맞는 세무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세무대리 등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은 전문 자격사가 맡고, 단순 신고 보조와 소액 환급 등은 세무테크가 담당하는 방향으로 명확한 가이드라인과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제언이다. 지난달 24일 시행된 개정 세무사법은 무자격자의 '세무대리로 오인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를 금지하는 조항을 신설했다. 세무업계는 불법 세무대리를 막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하지만, 세무테크 업계에서는 AI 기반 세무서비스까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법 적용 범위와 해석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2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AI 시대, 납세자 권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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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네이티브 수술로봇 시대 연다"…로소타, 15억 시드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수술로봇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로소타(Rosota)가 15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퓨처플레이가 리드했으며 슈미트·ZDVC가 공동 참여했다. 지난 5월 설립된 로소타는 서울대학교병원 융합의학과 MediSC 연구실에서 스핀오프한 피지컬 AI 스타트업이다. 수술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술로봇 AI를 개발한다. 현재 글로벌 수술로봇 시장은 인튜이티브서지컬(Intuitive Surgical)의 다빈치(Da Vinci)를 비롯해 메드트로닉(Medtronic),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 등이 주도하고 있다. 대부분은 의사가 로봇을 직접 조종하는 원격조작(teleoperation) 방식이다. 로소타는 단순히 의사의 손을 대신하는 로봇이 아니라 수술 상황을 스스로 이해·학습하고, 의사의 판단을 실시간으로 지원하는 'AI-네이티브 수술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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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에 'K프리미엄' 더해…소부장 강국 일본 뚫은 K스타트업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스타트업들이 소부장 강국 일본에서 잇달아 성과를 내고 있다. 새로운 접근법이나 신기술로 시장을 공략하면서다. K콘텐츠 등의 열풍으로 '한국산' 품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진 것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도 나온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토포커스모듈, 스트로브컨트롤러, 초고휘도 조명 등 머신비전 부품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아이코어는 최근 일본에 지사를 설립했다. 반도체 장비 개발사 등 일본 고객사들이 주문 물량을 늘리면서다. 아이코어는 내년 일본 수출액이 10억원을 넘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난분해성 오염물질 처리 장비를 만드는 스타트업 퍼스트랩도 일본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일본 장비기업 히타치하이텍과 협력해 진행한 일본 환경성의 PFAS(과불화화합물) 분해 실증이 성공하면서, 파트너인 히타치하이텍 측에서 상용화를 서두르고 있다. 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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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명품 '고쳐파는' 패피스, A 브릿지 라운드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중고명품 플랫폼 패피스가 시리즈 A 브릿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투자 유치 금액은 비공개다. 패피스 투자에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와 스파크랩이 참여했다. 패피스의 핵심 사업 모델은 '고쳐팔기'다. 중고 명품을 전문 수선을 통해 최상의 S급 상태로 복원한 뒤 위탁 판매하는 서비스로, 판매자에게는 더 높은 회수 가치를 제공하고 구매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상품을 공급한다. 기존 중고거래(리셀) 플랫폼과의 차별점은 수리·복원 서비스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패피스는 그동안 중고 명품의 주요 공급처였던 일본을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에서 소싱한 중고 명품을 유럽과 일본, 중동 등으로 수출해 글로벌 공급망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자체 AI(인공지능) 기반 운영 시스템을 통해 시세와 정·가품 판정, 수선 후 예상 수익 등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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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2억건 읽은 AI 과학자' 플루토랩스, 북미 학술시장 진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과학자 플랫폼 기업 플루토랩스가 북미 학술 전자정보 분야 대표 커뮤니티인 ER&L(Electronic Resources & Libraries)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계기로 북미 학술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ER&L은 2005년 설립된 북미 학술 전자정보 분야의 대표 컨퍼런스이자 전문가 커뮤니티다. 매년 미국을 비롯한 10여개국에서 1000명 이상의 대학 도서관·전자정보 전문가가 참여하며,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UT Austin) 도서관과 협력해 운영된다. 양측은 파트너십의 첫 프로그램으로 공동 웨비나 '비하인드 더 AI(Behind the AI)'를 개최했다. 북미 학술 사서와 전자정보 전문가를 대상으로 대규모 언어모델(LLM)의 작동 원리와 검색증강생성(RAG)의 한계, 인용 그래프 기반 검색 기술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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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개 병원서 쓰는 MRI AI…에어스메디컬, 97억원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의료영상 솔루션 기업 에어스메디컬이 두나무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2024년 시리즈C 투자에 이어 이번 라운드까지 두나무앤파트너스로부터 받은 누적 투자금 97억원에 이른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운용자산(AUM) 650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사모펀드 TA어소시에이츠(TA Associates)도 공동 투자자로 참여했다. 전체 투자 규모는 비공개다. 에어스메디컬은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시간을 최대 50% 단축하면서 저품질 영상을 고품질로 복원하는 AI 솔루션 '스위프트MR(SwiftMR)'과 MRI 정량화·구조화 보고 플랫폼 '스위프트사이트(SwiftSight)'를 개발·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해당 솔루션을 통해 의료기관의 기존 MRI 장비 활용도를 높이고 검사 처리량을 확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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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 카이스트 '능동제어실증 위성사업' 다중지상국 수주
우주 지상국 전문기업 컨텍이 카이스트가 추진하는 '능동제어실증 위성사업'의 다중지상국 활용 분야 사업자로 선정돼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군 위성에 이어 카이스트의 위성까지 국가 위성사업의 연속 수주다. 이번 사업은 능동제어실증 위성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데이터 수신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국내외 다중지상국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프로젝트다. 컨텍은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해외 지상국 네트워크와 위성 운용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저궤도 위성의 경우 단일 지상국만으로는 위성과 교신할 수 있는 가시 시간이 제한적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도 다양한 지상국을 구축하고 운용해야 한다. 컨텍은 해외 주요 거점에 구축해놓은 지상국 인프라를 활용해 위성과의 접속 기회를 확대하고, 보다 안정적인 위성 관제 및 데이터 수신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컨텍은 국내외 15개의 지상국을 구축·운영하며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지상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컨텍 측은 이를 활용해 위성 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