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엔터프라이즈 AX 전문기업 '액슬레이터',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발 금융·공공기관 망분리·폐쇄망 환경 최적화...올해 100억 매출 기대 동양생명과 협업, 'AI 마켓센싱 시스템' 개발...보험약관 분석 자동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규제가 어느 정도 완화되더라도 금융과 공공 영역에서는 일정 부분 폐쇄망이 유지될 것이다. 기존 시스템과 업무 환경을 이해하면서 AX(인공지능 전환)를 얼마나 편안하게 이뤄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우리금융그룹의 PoC(기술검증) 기반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정을 통해 동양생명과 협업 중인 '액슬레이터'의 이강진 대표는 "금융회사의 AI 도입이 단순히 새로운 솔루션 하나를 추가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4월 설립된 액슬레이터는 금융·공공기관의 망분리 및 폐쇄망 환경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AX 플랫폼을 개발했다. 설립 1년여 만에 고객사 18곳을 확보하고 2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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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닉 '프리사이트' 글로벌 AI 액셀러레이터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디토닉이 글로벌 소버린 AI 시장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디토닉은 글로벌 AI 기술 그룹 G42의 핵심 상장사 프리사이트(Presight)가 운영하는 글로벌 AI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코호트 II'(Cohort II)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기 참가 기업을 선발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 세계 62개국에서 총 376개의 유망 AI 기업들이 지원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프리사이트는 지난 4월부터 서류 심사, 기술 평가, 심층 인터뷰 등 엄격한 검증 과정을 거쳐 최종 12개 혁신 AI 기업을 확정했다. 프리사이트는 디토닉에 대해 "AI 시티, 국방, 그리고 리테일 운영을 위한 시공간 및 물리 세계 데이터를 실시간 운영 인텔리전스로 변환하는 AI 기반 데이터 플랫폼"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선정은 G42 그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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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 박막' 넥서스비, 반도체 훈풍에 150억 투자유치…IPO 채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원자층증착(ALD) 장비 전문 벤처기업 넥서스비가 15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마무리하고 코스닥 상장(IPO) 준비에 본격 착수한다. 반도체 초미세 공정 전환과 태양광 고효율화에 필수적인 ALD 장비 수요가 늘면서 투자업계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 1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넥서스비는 최근 11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신영증권-티인베스트먼트 조합, 제이엑스, IBK기업은행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기존 주주인 안다아시아벤처스와 플래티넘기술투자도 후속 투자(팔로우온)에 나섰다. 지난해 KDB산업은행과 산은캐피탈로부터 유치한 자금을 포함해 시리즈C 라운드를 총 150억원 규모로 최종 마무리했다. 투자를 마친 넥서스비는 기업공개 절차에 돌입했다. 최근 삼성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을 공동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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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선택이 영화가 된다"…AI 스토리게임 딥그로브, 15억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딥그로브가 15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카카오벤처스가 주도했으며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가 공동 참여했다. 딥그로브는 AI(인공지능)와 사용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만드는 스타트업이다. AI 스토리 게임 '프론티아'를 출시해 운영하고 있다. 프론티아는 사용자의 선택과 대화에 따라 이야기가 전개되는 'AI 시네마틱 플레이' 형태의 스토리 게임이다. 기존 AI 캐릭터챗이 텍스트 기반 대화였다면 프론티아는 음성·이미지·영상 등 다양한 미디어 요소를 결합해 더욱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연애 리얼리티, 재난 영화, 판타지 어드벤처, 미스터리 등 다양한 세계관을 배경으로 사용자마다 서로 다른 스토리와 결말을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AI 기반 제작 시스템인 '프론티아 스튜디오 엔진'은 누구나 자신의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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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이어 스마트시티...신산업 육성 위해 정부가 마수걸이 해준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부가 신산업 스타트업의 기술과 제품을 직접 검증하고 구매해 초기 시장 형성과 판로 확보를 돕는 프로젝트의 대상을 로봇에 이어 스마트시티까지 확대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정부 첫 실증(PoC)·구매 프로젝트'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4월 국무회의에서 발표한 이 프로젝트는 신산업 스타트업의 연구개발(R&D) 성과가 △정부·공공 실증 △혁신제품 지정 △시범 구매 △해외 실증까지 이어지도록 돕는 전주기 지원사업이다. 우선 정부와 공공기관의 수요를 기반으로 스타트업의 기술·제품 실증 환경과 자금을 제공한다. 이어 혁신제품 지정 시 공공성 평가를 면제해 준다. 기술 실증에 성공한 혁신제품은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와 공공구매 제도를 통해 첫 정부 구매와 공공 확산을 지원한다. 아울러 창업진흥원이 보유한 스타트업벤처캠퍼스(SVC) 등의 네트워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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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AI 외칠 때…와디즈파트너스가 본 '단군이래 최고의 기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단군 이래 한국의 제품과 콘텐츠, 문화가 지금처럼 사랑받은 적은 없습니다. 모두가 AI(인공지능)와 딥테크를 외치지만 오히려 라이프스타일과 K-뷰티 브랜드에 더 큰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 소강섭 와디즈파트너스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지금은 K-브랜드 기업가들에게 가장 좋은 시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AI와 딥테크에 투자자금이 몰리는 상황에서도 그는 소비재 시장을 유망 투자처로 꼽은 것. 소 대표는 "한국 제품과 문화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정부 역시 소상공인을 단순한 보호 대상이 아닌 성장의 주체로 보기 시작했다"며 "특히 중소벤처기업부의 라이콘과 립스(LIPS) 도입으로 비기술 기업의 자본시장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라이콘은 유망 소상공인을 기업가치 1조원 규모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립스는 민간 투자와 정부 지원을 연계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비수도권 소상공인의 스케일업(외형확대)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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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몰라도 자동화"…리디, 사내 교육 'AI 빌더스' 운영 AX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가 임직원 누구나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골칫거리였던 실무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 개발 지식이 없는 일반 직군도 AI를 개인 비서처럼 다루며 반복 업무를 쳐내는 등 조직 전체의 체질을 바꾸는데 집중할 방침이다. 리디는 사내 AX팀을 주축으로 비개발자 맞춤형 AI 활용 프로그램인 'AI 빌더스(AI Builders)'를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개발자가 아닌 직원들이 '코딩 에이전트(AI 기반 코딩 보조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업무 자동화 툴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참가자들은 맞춤형 교육과 코칭을 받은 뒤, 실제 본인이 업무 중 겪는 불편함을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곧바로 현업에 쓸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고 있다. 실제 직원들의 손끝에서 다양한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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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혁신센터, 반도체 스타트업 8개사 美 포틀랜드서 현지 진출 조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유망 반도체 스타트업이 '실리콘 포레스트'로 불리는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거점을 마련하며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과 현지 진출의 발판을 다졌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보육하는 반도체 유망 스타트업 8개사의 '2026 미국 포틀랜드 진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글로벌 기업과의 직접적인 협업을 이끌어낸 것이다.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현지에서 진행된 일정 이후 참여기업 8개사 중 6개사가 인텔 파운드리(Intel Foundry) 부문과 비밀유지협약(NDA)을 체결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와 함께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인 램리서치(Lam Research)와 NDA 및 기술실증(PoC)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도쿄일렉트론(Tokyo Electron)과는 PoC 과제 협의, 미국 자산운용사 웰링턴(Welington) 투자 논의 등 현지 사업화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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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경학회, 제주서 하계학술대회…'에이전틱 AI 시대' 혁신성장 전략 논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술경영경제학회가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제주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2026 하계학술대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 대주제는 '에이전틱 AI와 혁신 생태계: 제조에서 서비스까지'이다. 생성형 AI를 넘어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가 산업과 연구개발(R&D), 공공정책, 제조 및 서비스 산업에 가져올 변화를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학회에 따르면 총 40개 세션에서 20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되며, 학계, 산업계, 정부 및 연구기관 전문가 약 1000명이 한자리에 모여 AI 시대 국가 혁신 전략과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 방안을 모색한다. 학술대회 첫날 개회식에서는 'AI 대전환 시대, 피지컬AI와 혁신정책의 고도화'를 주제로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사회는 홍아름 경희대 교수가 맡으며, 조규진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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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푸드테크 허브' 싱가포르 간다…제주센터, 참가기업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센터)가 국내 유망 푸드테크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오픈 아일랜드 : 싱가포르 마켓 익스플로러'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푸드테크 분야의 혁신 기술 및 서비스를 보유하고 싱가포르 및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 7년 이내 국내 스타트업이며, 최종 4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제주 전략산업인 그린바이오 분야의 글로벌 사업화 기반을 확대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푸드테크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싱가포르는 글로벌 식품기업, 푸드테크 스타트업, 투자기관 및 제조 인프라가 집적된 아시아 대표 푸드 이노베이션 허브다.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게 시장 검증과 사업화 기회 발굴을 위한 최적의 거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주센터는 기존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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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투자-한국투자공사 손잡고 차세대 유니콘 키운다
한국벤처투자(KVIC)와 한국투자공사(KIC)가 차세대 유니콘 후보기업의 공동 IR와 해외거점 네트워킹 확대 등 K벤처의 글로벌화와 유니콘 육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한국벤처투자는 30일 서울 퇴계로 한국투자공사 본사에서 '국내 벤처투자 생태계의 글로벌화 및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원을 비롯해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 박일영 한국투자공사 사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한민국 벤처투자 생태계의 글로벌 도약을 지원하고 유망 혁신 기업이 진정한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벤처 생태계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글로벌 유니콘 육성을 위한 '차세대 유니콘 프로젝트' 후보 기업 공동 IR 추진 △각 기관 해외 거점을 중심으로 한 기업 및 투자자 간 네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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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해외자본 연결한 서울투자진흥재단, 세계투자협회도 가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의 해외 투자유치 전담기관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이 세계 최대 바이오산업 박람회 '바이오(BIO)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USA)'에서 서울 기업 12개사의 글로벌 자본유치를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2~25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바이오 USA에는 70여개국에서 제약·바이오 기업과 투자자, 연구기관 관계자 2만여명이 참석했다. 바이오 USA는 글로벌 바이오·제약 업계가 기술 거래와 협업을 위해 모이는 대규모의 비즈니스 파트너링 행사다. 서울투자진흥재단은 참가 지원 기업 수를 지난해 10개사에서 12개사로 확대했다. 서울바이오허브,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협력해 기술 차별성, 글로벌 시장 적합성, 해외 투자유치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참가사를 구성했다. 선정된 기업은 △갤럭스 △뉴로엑스티 △브이에스팜텍 △아바타테라퓨틱스 △아스트로젠 △일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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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문서 발송·보관 디지털 전환…로톡·카톡·하나금융 손잡았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리걸테크 스타트업 로앤컴퍼니가 카카오·하나금융티아이와 디지털 법률 문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6년 국민 체감 모바일 전자증명 확산사업'에 로앤컴퍼니가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종이 기반 문서 증명 시스템을 모바일 전자증명 기반으로 전환해 변호사와 의뢰인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3사는 △로앤컴퍼니의 법률 AI(인공지능) 기술력과 법률 종합 포털 '로톡' 운영 경험 △국내 1위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의 접근성 △금융권 최초 공인전자문서센터 '데이터리움(Datarium)'을 운영하는 하나금융티아이의 공신력 있는 문서 보관 기술을 연계한다. 이를 통해 로톡에서 의뢰인이 공식 증명이 필요한 문서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