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우를 증권화해 일반인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가축 투자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가 7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산업은행, 롯데벤처스, 인라이트벤처스, 제이커브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스탁키퍼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가축 투자계약증권 발행 물량 확대 △한우 가공·유통 체계 고도화 △은행 기반 오프라인 매장 확대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투자, 사육, 가공, 유통, 판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수익 구조를 한층 강화하고 한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밸류체인 구축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스탁키퍼의 뱅카우는 송아지 취득비와 사료비, 사육관리비 등에 투자하면 사육 이후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정산받는 구조다. 축산업과 금융을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투자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아 왔다. 현재까지 15개의 투자계약증권을 발행했으며, 이 가운데 5개 상품의 청산을 완료했다. 청산 완료 상품 기준 누적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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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 뭐길래…6주만에 팀 결성하고 제품 만든 스타트업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웃바운딩 스타트업 커뮤니티 제로백(Zero100)이 자연어를 통해 AI(인공지능)솔루션을 개발하는 '바이브코딩'을 활용해 솔루션을 개발하는 창업 프로그램인 '제로백 AI 빌더톤'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제로백 AI 빌더톤은 6주간 팀 구성부터 사업아이템 결정, 바이브코딩 등을 통한 시제품 개발을 진행하는 대회다. 지난 11월 8일부터 진행돼 지난 11일 개발된 시제품을 공유하는 팝업데이를 개최했다. 참여자들이 직접 선정한 인기팀은 '온잇'이 선정됐다. 바이브 코더를 위한 깃허브(Github) 기반 실시간 포트폴리오 자동 생성 서비스로 큰 호응을 얻었다. 온잇은 6주간 480개 파일, 11만 코드를 작성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 참여자의 공감을 얻었다. 그밖에 고교생 신분으로 참여해 회의 주요사항 요약봇을 개발한 솔로프레너(1인기업가) 브리플리, 바이브 코딩을 처음 접하고도 기존 사업의 고민을 해결한 '다웰', AI 시제품으로 바로 상용화에 나선 '찰칵'도 수상팀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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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스핀, 日 SBI 금융그룹에 보안기술 제공…"해외사업 확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보안 솔루션 기업 에버스핀이 일본의 금융그룹 SBI홀딩스 및 합작법인 SBI 에버스핀과 3자 협력을 통해 SBI그룹의 보안 강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2014년 설립된 에버스핀은 △피싱방지 '페이크파인더' △해킹방지 '에버세이프' △명의도용방지 '아이디펜더'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3자 협력을 바탕으로 보안 솔루션을 SBI 금융그룹 전사의 보안체계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 에버스핀 관계자는 "핵심 보안 기술 제공사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며 "해외 대형 금융그룹의 보안 아키텍처에 전사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했다. SBI홀딩스와 SBI 에버스핀은 SBI그룹 내 금융·투자·플랫폼 서비스 전반에서 보안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포괄적인 보안 계약을 체결했다. 에버스핀은 SBI 에버스핀의 지분을 30% 보유하고 있어 로열티 수익 이외에도 지분법 이익으로 반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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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자유여행 결합…마이리얼트립, '마이팩' 유럽 3개국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여행 앱 마이리얼트립이 맞춤형 자유여행 패키지 '마이팩'(Mypack)의 운영 지역을 스위스·이탈리아·스페인으로 확장하고 유럽 프리미엄 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마이팩은 항공·숙박·투어·액티비티를 여행 목적에 맞춰 구성한 자유패키지 상품이다. 패키지 여행의 간편함과 자유여행의 유연함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일본·동남아·대만 등 근거리 여행지에서 만족도를 확보한 뒤 이를 기반으로 장거리 여행지인 유럽까지 확대했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유럽 프리미엄 상품은 여행지에서 여유 있게 머물며 충분한 체험을 선호하는 중장년층 수요 증가에 맞춰 기획됐다"며 "잦은 이동에 따른 피로감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의 매력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체류형 일정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스위스는 산악·파노라마 열차 이동에 샬레형 숙소와 온천 체험을 더해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여정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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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뇌 건강 연구강화…SHMD, 美 생명과학 네트워크와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뇌 건강 솔루션 기업 에스에이치엠디(SHMD)가 미국의 한인 생명과학자 네트워크 'K-BioX'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K-BioX는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생명과학자·의료진·바이오산업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비영리 전문 네트워크다. 국제 공동 연구, 기술 상용화 지원, 글로벌 바이오 생태계 구축을 선도하고 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데이터 기반 글로벌 연구 및 임상 협력 △전문가 멘토링 및 기술 자문 △해외 시장 진출 전략 공유 △혁신 스타트업 생태계 연계 등 다각적인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SHMD는 헬스케어 전문 법조인이자 개발자인 송민영 대표가 지난해 6월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웨어러블 초음파 기반 뇌혈류 측정 기기 '세레밴드'(Cereband)와 AI 기반 뇌건강 분석 앱 '브레인체크'(BrainCheck)를 개발했다. 브레인체크는 스마트폰만으로도 치매·뇌졸중을 비롯한 뇌건강 패턴을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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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로봇 모두 쓰는 '인스펙션'"…파블로항공·클로봇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드론 스타트업 파블로항공이 로봇 솔루션 벤처기업 클로봇과 함께 드론과 로봇을 결합한 '인스펙션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인스펙션은 제품·시스템의 품질·안전·효율성을 검사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파블로항공과 클로봇은 지난 10일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맺고 '하이브리드 인스펙션(점검) 플랫폼'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양사는 파블로항공이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군집 AI 인스펙션 드론' 기술에 클로봇이 국내에서 유통하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사족보행로봇 '스팟' 커스터마이징 기술을 결합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군집 AI 드론과 사족보행로봇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인스펙션 플랫폼을 개발한다는 설명이다. 양측은 이같은 협력을 통해 다양한 시설 환경부터 품질관리까지 산업 전반에 걸쳐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인스펙션 산업에서 기술을 선두하고 글로벌 수요처를 공략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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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론셀베인, 치과용 프리미엄 에어폴리셔 '제트플로우'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은 치과용 프리미엄 에어폴리셔 장비 '제트플로우(ZFLOW)'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제트플로우는 자연치 및 임플란트 표면의 바이오필름을 보다 안전하고 정밀하게 제거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사용 편의성과 시술 효율성을 동시에 높였다. 기존 에어폴리셔에서 빈번하게 발생했던 치과용 파우더(연마제) 노즐 막힘 문제를 효과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도입된 장비로, 파우더 막힘이 적도록 설계된 내부 구조와 즉각적인 클리닝이 가능한 전용 툴을 제공해 시술 연속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제트플로우는 0. 7㎜ 초정밀 미세 노즐을 탑재해 파우더 입자의 분사 집중력을 높이고 치면·임플란트 표면의 세정 효율을 극대화해 바이오필름, 착색, 치석 전 단계 오염 등을 보다 빠르고 정밀하게 제거할 수 있다. 특히 핸드피스가 360도 자유 회전하도록 설계돼 접근이 어려운 구치부에서도 손목에 무리를 최소화하면서 더욱 정확하고 안정적인 시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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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신규 입점 뷰티 브랜드 거래액 8.6배↑…잘파세대 70%"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올해 신규 입점한 뷰티 브랜드 거래액이 최대 8배 이상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힌스', '무지개맨션', '에이오유', '아이쁘', '더샘', '아떼뷰티', '마미케어' 등이 에이블리에 입점했다. 2021년 3월 여성 패션 플랫폼 업계 최초 뷰티 론칭 이후 5년 차에 접어든 가운데, 매년 인디 브랜드부터 대형 브랜드까지 신규 브랜드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뷰티 디바이스 인기 브랜드 '마미케어'의 11월 거래액은 입점(8월) 후 첫 한 달 대비 8. 6배 이상(767%) 증가했다. 아이돌 메이크업 브랜드로 급부상한 '에이오유(AOU)'의 지난달 거래액은 상품 판매 개시(7월) 이후 한 달 대비 2배 이상(107%) 증가했다. 같은 달 입점한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뷰티'의 11월 거래액도 입점 직후 한 달과 비교해 6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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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흑백요리사' 스타셰프의 요리 맛본다…'하우스모드' 출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IP(지식재산권) 기반 브랜드 빌딩 기업 웨이크버니가 공식 온라인 스토어 '하우스모드'(housemode)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홈 다이닝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웨이크버니는 집에서도 레스토랑 수준의 미식을 즐기려는 소비자를 잡기 위해 하우스모드를 기획했다. 하우스모드는 집(house)을 가장 감각적인 상태(mode)로 제안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웨이크버니는 스타 셰프와 협업한 'F&B 라인업'을 시작으로로 뷰티, 리빙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 및 셀럽과 손잡고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IP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스타 셰프들의 노하우를 담은 연말 기획전을 진행한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1'에서 실력을 입증한 임태훈(철가방요리사), 김태성(히든천재) 셰프와 협업한 간편식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웨이크버니 관계자는 "하우스모드의 핵심 콘텐츠인 이탈리안 브랜드 '포노 부오노'와 중식 브랜드 철가방요리사는 기획 단계부터 타협 없는 식재료와 공정으로 차별화를 꾀했다"며 "아낌없는 재료 사용으로 프리미엄의 기준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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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AI' 니어스랩, 기술평가 A·A 획득…"내년 코스닥 IPO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드론 AI(인공지능) 기업 니어스랩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A, A 등급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니어스랩은 이를 토대로 2026년 코스닥 시장 IPO(기업공개)에 본격적으로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해 예비심사청구를 제출하려면 2개의 전문 평가기관에서 기술 완성도, 시장성, 사업 전망 등을 토대로 기술성 평가를 받고 A 및 BBB 등급 이상을 받아야 한다. 니어스랩은 이크레더블과 한국기술신용평가 양 기관에서 모두 A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의 완성도와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니어스랩은 에어리얼 인텔리전스(Aerial Intelligence) 관련 기술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드론이 파일럿 개입 없는 드론이 복잡한 환경에서 고난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피지컬 AI 분야 기술로, 니어스랩은 해당 기술을 통해 풍력발전기 블레이드 점검 등 분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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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기업 성장 가속"…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연세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임상시험 컨설팅 기업 제이앤피메디 산하 AC(액셀러레이터)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가 연세대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망 기술기업 및 투자 딜(Deal) 발굴 체계 구축 △기술·기업 정보 상호 공유 △공동 기술검토·기업진단·밸류에이션 협의를 통한 구조적 투자 검토 프로세스 마련 등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만든다. 특히 '바이오헬스 기술사업화·임상 특화 펀드' 공동 조성을 추진한다. 연세대 기술지주의 광범위한 기술 네트워크와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의 임상·규제 기반 전문 투자 역량을 결합해 스타트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투자하는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액셀러레이팅 및 사업개발(BD) 프로그램도 공동 운영한다. 포트폴리오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전략 △자금 조달 △글로벌 진출 △사업개발 등 다양한 성장 전략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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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 만난 中企업계 "규제, 확실히 개선해달라"
"이번 정부에서 중소기업 규제가 확실히 개선되도록 지원해달라. " 중소기업계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만나 중소기업을 위한 입법을 추진해줄 것을 재차 강조했다. 최근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공정 거래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상생협력법 개정안 등 중기 업계의 현안을 담은 법안들이 잇따라 국회 문턱을 넘은 가운데, 향후에도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데에 정부·여당이 더욱 적극 나서달라는 것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기중앙회·민주당, 중소기업 입법과제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지난 9월 4일 열린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의 중소기업인 간담회 이후 후속 조치 결과를 공유하고 후속 입법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방문에는 정 대표를 포함해 한정애 정책위의장, 권칠승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원이 여당 간사, 김남근 의원, 권향엽 대변인, 한민수 당 대표 비서실장 등이 함께했다. 중기중앙회에서는 김기문 회장을 비롯해 업종별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약 8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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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셰프 식당 어디?…캐치테이블, '흑백요리사2' 파트너사 참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요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에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캐치테이블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소비자들이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셰프와 매장을 보다 쉽게 탐색하고 실제 미식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플랫폼 내 다양한 기능을 연동해 새로운 미식 여정을 제안할 계획이다. 시즌2와 연계된 이벤트는 12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흑백요리사 시즌1 출연 셰프 매장을 대상으로 한 래플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어 5일에는 시즌2 공개에 앞서 주요 셰프 매장을 소개하는 프리오픈 기획전을 진행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18일 '화제의 메뉴' 기획전과 '흑백 래플' 이벤트를 추가로 실시한다. 특히 '흑백 래플'은 매주 새로운 셰프가 공개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출연 셰프들의 메뉴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