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엔터프라이즈 AX 전문기업 '액슬레이터',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발 금융·공공기관 망분리·폐쇄망 환경 최적화...올해 100억 매출 기대 동양생명과 협업, 'AI 마켓센싱 시스템' 개발...보험약관 분석 자동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규제가 어느 정도 완화되더라도 금융과 공공 영역에서는 일정 부분 폐쇄망이 유지될 것이다. 기존 시스템과 업무 환경을 이해하면서 AX(인공지능 전환)를 얼마나 편안하게 이뤄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우리금융그룹의 PoC(기술검증) 기반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정을 통해 동양생명과 협업 중인 '액슬레이터'의 이강진 대표는 "금융회사의 AI 도입이 단순히 새로운 솔루션 하나를 추가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4월 설립된 액슬레이터는 금융·공공기관의 망분리 및 폐쇄망 환경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AX 플랫폼을 개발했다. 설립 1년여 만에 고객사 18곳을 확보하고 2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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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도 자산"…아산나눔재단, 청소년 기업가정신 축제 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청소년들의 기업가정신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는 '아산 유스프러너 데모데이'를 다음 달 21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산 유스프러너는 청소년들의 기업가정신 함양과 교육 현장 내 기업가정신 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업가정신 관련 지식과 역량을 키운다. 이번 데모데이는 올해 1학기 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고등학생들이 수행한 기업가정신 팀 프로젝트 결과물을 공유하는 행사로 스타트업 데모데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전국 130여개 학교 및 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학생, 교육·행정기관 관계자, 스타트업 관계자 등 약 3000명이 행사장을 찾을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고(故)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어록인 '무한(Infinite)'을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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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뚫린 '모두의 창업' 2기 모집 잠정 연기...한성숙 "책임 통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정부의 대국민 창업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에서 참가자 개인정보가 유출된 데 대해 사과했다. 주무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는 다음달 예정된 모두의 창업 2기 모집을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한 후보자는 이날 서울 종로구 인사청문회준비단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걱정과 불편을 겪은 이용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은 한 후보자가 중기부에서 추진한 역점 사업 중 하나다. 6만3000여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내며 이재명 대통령이 '큰 성과에 감사하다'고 공개 칭찬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15일 심사에 합격한 5000명의 이메일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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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 해결부터 안전 카풀까지…서울대생 창업 아이디어 쏟아졌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기술지주가 지난 19일 서울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대기술지주 아이디어톤'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업에 관심 있는 서울대 학생 30여명이 참여해 총 9개 팀을 구성하고 서울대학교와 관악구가 직면한 문제를 발굴한 뒤 창업 아이디어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아이디어톤은 서울대기술지주 서포터즈 3기와 함께 기획·운영됐다. 서포터즈는 행사 홍보와 참가자 모집, 프로그램 기획, 현장 운영 등에 참여하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했다. 행사에는 저학년부터 고학년 학부생을 비롯해 대학원생까지 여러 전공과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참가했다. 최종 심사 결과 1위인 서울대기술지주상은 관악구 내 임대 공실 문제 해결을 위한 초단기 임대 플랫폼을 제안한 'SNUspot' 팀이 차지했다. 2위인 관악중소벤처진흥원 원장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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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인베스트먼트, 美 자율 무인수상정 기업 '사로닉' 시리즈D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IMM인베스트먼트가 미국 자율 무인수상정(USV) 전문 기업 사로닉 테크놀로지스(이하 사로닉)의 시리즈 D 라운드에 투자했다고 22일 밝혔다. 총 17억5000만달러(약 2조6800억원) 규모로 조성된 이번 라운드에서 사로닉은 92억5000만달러(약 14조원)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클라이너 퍼킨스가 투자를 주도했으며 8VC·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등 기존 주주와 주요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이 참여했다. IMM인베스트먼트는 국내 운용사 중 유일하게 이번 라운드에 이름을 올렸다. 2022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설립된 사로닉은 '피지컬 AI(인공지능)' 기반 해양 자율시스템 기업이다. 자율 무인수상정 설계부터 자율운항 소프트웨어, 대량생산 체계까지 수직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24피트급 무인수상정 '코세어', 180피트급 중형 무인수상정 '마러더'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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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AI 양날개 단 FSN…"올해 최대 실적 노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FSN이 기존 광고 마케팅 사업 비중을 줄이는 대신 브랜드 및 플랫폼 사업 비중을 74%까지 확대하며 수익구조 개선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광고대행 중심 사업 구조에서 브랜드·플랫폼·AI (인공지능) 콘텐츠 기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실적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FSN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723억원, 영업이익 305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자체 브랜드와 플랫폼을 직접 육성하는 사업 모델을 통해 수익성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자회사 부스터즈의 역할이 주요했다. 부스터즈는 지난해 약 2000억원의 매출과 3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슈즈, 식음료, 애슬레저 등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 브랜드와 협력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도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 부스터즈는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K-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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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닉, 천안·아산 'AI 시티' 구축 사업 참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플랫폼 기업 디토닉이 기존의 스마트시티를 넘어 AI가 도시를 이해하고 피지컬 AI가 세상을 연결하는 'AI 시티' 건설에 나선다. 디토닉은 충남 천안·아산시 및 주요 AI 기업들과 협력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AI 특화 시범도시' 대상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천안·아산시 사업에만 총 6109억원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된다. 디토닉은 천안·아산시와 함께 도시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AI가 활용 가능한 형태로 전환해 다양한 AI 서비스가 구동될 수 있는 도시 AI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 기존 기관별 상이한 구조와 시공간 정보 불일치 등으로 활용에 한계가 있던 도시 데이터를 수집·가공부터 에이전트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표준화된 AI 도시 데이터 체계'로 탈바꿈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기반으로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가 활용되는 도시 운영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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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프레딕트, 제조 통합 OS 고도화…'AI 네이티브 팩토리' 구현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조 AI 전문기업 원프레딕트가 제조 현장의 다양한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연결하고 조율하는 산업자산 통합관리 플랫폼 'pdx'를 'AI 네이티브 팩토리 OS'로 고도화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AI 산업이 물리적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운영하는 '피지컬 AI' 시대로 진입하면서, 제조업계에서도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한 '다크 팩토리(완전 자율 운영 공장)' 전환이 추진되고 있다. 다만 현장에 도입된 예지정비, 품질관리, 공정최적화 등 다양한 AI 솔루션들이 사일로(Silo, 단절) 형태로 개별 운영되어, 공장 전체 차원의 통합 최적화를 구현하는 데는 한계가 따랐다. 원프레딕트는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통합 운영체계(OS)의 부재로 분석했다. 컴퓨터 산업이 OS를 기반으로 여러 하드웨어와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해 발전한 것처럼, 제조 현장에도 각 영역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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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광검출기' 쿼드, 프리A 21억 투자 유치…초고감도 센서 개발 박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전도 나노선 단광자 검출기(SNSPD) 전문기업 쿼드가 21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동국인베스트먼트, 서울대학교기술지주, 청년혁신창업연구소 등이 참여했다. 쿼드는 국내 최초의 양자 광검출기 전문기업이다. 빛 감지 소자를 직접 제작하고, 이를 영하 269도 수준의 극저온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구동하는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고 있다. 핵심 기술인 SNSPD는 빛의 최소 단위인 '광자' 하나를 감지할 수 있는 초고감도 센서다. 오병두 대표를 비롯한 쿼드 핵심 인력은 IBM, LG,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등에서 경험을 쌓은 전문가로, 기술 개발부터 양산까지 가능한 제조 체계를 갖췄다. SNSPD는 반응 속도가 빠르고 잡음이 적어 반도체 공정 불량 검사, 의료 영상, 자율주행 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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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진심 사과…무거운 책임 통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정부 주도의 대국민 창업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에서 참가자 개인정보가 유출된 데 대해 사과했다. 한 후보자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준비단 사무실 출근길에 브리핑을 통해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걱정과 불편을 겪은 이용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한 후보자는 "정부를 믿고 창업에 도전해주신 여러분들의 신뢰를 지켜드리지 못했다"며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모두의 창업은 중기부가 올해 시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정부가 창업을 지원한다'는 취지로 국민들의 창업 도전을 독려해 1회 사업부터 6만3000여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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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빅브랜드 마음 잡았다"…비바테크 '한국통합관' 성과 보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유럽 최대 규모 스타트업·테크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서 '한국 통합관'으로 참가한 국내 스타트업들이 누적 380건 이상의 투자유치 및 비즈니스 협업 관련 상담을 진행하며 유럽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창업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비바테크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코리아스타트업센터(KSC) 파리, KIC(Korea Innovation Center) 유럽, 경기도 등이 한국 통합관을 꾸려 39개 스타트업의 참가를 지원했다. 올해로 개최 10주년을 맞이한 비바테크에는 전 세계 1만4000여개 스타트업과 글로벌 빅테크, 4000여명의 투자자가 참석했다. 전체 참관객 규모는 18만명에 달한다. 특히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 통합관이 꾸려졌다. 국내 스타트업들은 지난 17~20일(현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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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경제허브센터·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투자사 잇는 IR데이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 광진구(광진경제허브센터)는 최근 신용보증기금의 광진 네스트(NEST)에서 지역 유망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위한 투자유치 데모데이인 '셋 플레이 인 네스트 코트(SET PLAY in NEST COURT)'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 네스트는 매년 유망한 스타트업을 선발해 사무공간부터 멘토링·컨설팅·네트워킹 등 종합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신용보증기금이 광진구에 스타트업 보육·지원 공간인 '광진 NEST'를 개소한 이후 두 기관이 추진한 첫 공식 협력사업이다. 데모데이 행사에선 각 기관이 보육·지원 중인 스타트업 14개사가 국내 벤처캐피털·액셀러레이터 7개사 앞에서 IR 발표를 진행했다. 참여기업은 시드~시리즈 A·B 단계 업체들로 제조·AI·로보틱스·소비재·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 투자기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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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쏠림 깨기 나선 중기부…창업도시 4곳서 스타트업 278곳 키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대구·광주·대전·울산 등 4개 창업도시에서 창업기업 278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4억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일부 기업은 지방정부가 직접 선발하는 지역 주도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중기부는 22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4개 창업도시에서 사업화 자금과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창업기업 통합공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창업도시는 지역 대학과 연구소의 인재,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와 실증 기반, 지역 산업 인프라 등을 활용해 사업화·R&D(연구개발)·투자 지원을 연계하는 지역 창업거점을 의미한다. 이번 공고는 지난 4월 발표한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의 후속 조치로, 지역 내 창업기업의 성장과 정착을 지원하고 우수 기업의 지역 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