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인터뷰]성민석 원프레딕트 부사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장에 가보면 베테랑 작업자들이 자신만의 노하우로 기계의 문제를 진단하고 처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방식도 유효하지만 정형화되지 않은 기계 진단과 처방을 AI(인공지능)으로 더 정확하고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현장 작업자들을 AI로 지원하고 운영 방식 자체를 바꾸는 것이 원프레딕트가 추구하는 'AI 네이티브 팩토리(AI Native Factory)'의 모습입니다." 성민석 원프레딕트 부사장은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인터뷰에서 회사의 비전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원프레딕트는 윤병동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가 창업한 AI 기반 예지보전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성 부사장은 원프레딕트 합류 후 단일 기계설비 진단에 머무르던 원프레딕트의 솔루션을 전 공정으로 확장하는 등 회사의 스케일업을 이끌고 있다. ━ 단일 기계 넘어 공정 전체 아우르는 'pdx'━성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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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스타트업 5곳 CES 2026 진출…성민네트웍스 '혁신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 구로구가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협력,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 구로 소재 유망 스타트업 5개사와 함께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기술 박람회로, 2025년 기준 4300여개 글로벌 기업이 참가하고 약 13만명이 현장을 찾은 행사다. 내년 CES 2026에선 스타트업 전용 전시장 '유레카파크'에 '서울통합관'이 조성된다. 서울통합관은 서울경제진흥원(SBA)의 주도로 구로구 등 서울 소재 19개 기관이 협력하고 총 70개 서울소재 스타트업이 동참하는 형태다. 이 가운데 구로구 소재 성민네트웍스는 병원 전용 AI 고객관리 솔루션 '토크(talk)CRM AI'로 CES 2026 AI(인공지능)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 'TalkCRM AI'는 상담, 예약, 사후관리 등 병원 내 환자 커뮤니케이션 전반을 AI 챗봇 기반으로 자동화한 의료특화 AICC(인공지능 컨택 센터)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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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AI 허브, '국대급' AI 스타트업 5곳과 CES 2026 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세계 최대 기술 무대인 CES 2026에 나선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은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서울통합관'에 총 70개 스타트업과 함께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매년 개최하는 글로벌 IT 박람회로, 올해 열린 CES 2025에는 전 세계 4300여 개 기업과 13만 명이 모였다. CES 2026에서는 이보다 더 확장된 전시가 예상되며, 스타트업 전용관인 '유레카 파크'에 서울통합관이 조성돼 세계 각국의 투자자와 기업 앞에 서울의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서울통합관은 SBA를 포함, 서울 소재 창업지원기관 19곳이 손잡고 스타트업 70개사가 함께하는 대규모 통합 전시관 형태로 운영한다. 특히 AI(인공지능) 전문 지원기관인 서울AI허브가 3년 연속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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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타운기업성장센터, 보육기업 CES 참가지원…혁신상 성과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와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운영하는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는 내년 1월 6일~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 서울통합관'에 5개의 스타트업과 함께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서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 박람회로, 매년 전 세계의 유망 기업들이 참가해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소개한다. CES 2026 스타트업 전시관 '유레카파크'에 조성되는 '서울통합관'은 서울경제진흥원(SBA)의 주도로 서울 소재의 창업생태계 관련 19개 기관과 서울 소재 70개사의 스타트업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관 형태로 운영된다.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에서 입주·보육 중인 △키즐링 △사페레아우데 △에이치오피 △비욘드메디슨 △다이브엑스알 등 5개 기업이 CES 서울통합관에 참가한다. 이들은 전시 부스를 설치해 각 기업의 혁신 아이템을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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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혁신 스타트업' CES 2026 참가지원…혁신상 3곳 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 금천구 소재 스타트업인 △오티톤메디컬 △일리아스AI △엠에이치에스 △수디벨로퍼스 △가시안 △지오윈드 등이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에 참가한다. 서울경제진흥원(SBA)과 금천구는 내년 CES 2026에 '서울통합관'을 마련한다며 2일 이같이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서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 박람회로, CES 2025에는 전세계 4300여개 기업, 13만명의 참관객이 참여했다. CES 2026 스타트업 전시관 '유레카파크'에 조성되는 '서울통합관'은 서울경제진흥원(SBA)의 주도로 서울 소재의 창업생태계 관련 19개 기관과 서울 소재 70개사의 스타트업이 함께한다. 서울시 금천구엔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2·3단지)와 'G밸리'에 IT 제조·소프트웨어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 1만여 개 기업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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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스타트업 70곳 CES 2026 동행…SBA 등 19개 기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서울 소재 자치구·유관기관·대학 등 18개 창업지원기관과 함께 총 70개 스타트업의 CES 2026 참가를 지원한다. 해당 스타트업들에게 글로벌 IR 무대 등 기회와 함께, 70명의 대학생 서포터즈를 일대일 매칭해 통역 등 현장 지원을 제공한다. SBA는 지난 1일 서울 마포구 SBA 본사에서 김현우 대표, 오미자 건국대 'WE人(위인)교육센터' 센터장 등 19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CES 2026 서울통합관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서는 CES 2026 일정과 각종 지원사항, 링크드인을 활용한 글로벌 네트워크 노하우 강연이 진행됐고 매칭된 기업-대학생들이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CES는 해마다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IT전자 박람회로 구글, 삼성전자 LG전자 등 글로벌 기업뿐 아니라 국내외 스타트업이 미래 기술 비전과 첨단 제품·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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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걱정없이 데이터 쓴다...K금융 넘어 영국 VC도 '러브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업들이 데이터는 쌓았는데 정작 활용하려고 하면 장벽에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민감 정보들이 포함돼 데이터를 함부로 쓰지 못하기 때문이죠. 데이터에 누락값·오류값·비정형값들이 섞여 있어 정제·보정 없이는 쓸 수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신타이탄(SynTitan)'은 합성 데이터 기술로 이런 문제를 해결합니다. " 이화여자대학교 사이버보안학과 교수이기도 한 배호 큐빅(Cubig) 공동대표는 자사의 솔루션 '신타이탄'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신타이탄은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에서 결측·편향·불균형 등의 문제를 사전에 교정해 AI 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재구성하고 민감 정보들은 식별할 수 없는 가짜 합성데이터로 재설계하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정보 유출 걱정 없이 기업이 통계적 유의미성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데이터 유출 걱정 없는 합성기술…기업·기관 20여곳 PoC━예컨대 어떤 회사가 마케팅 전략을 짜기 위해 어떤 계층의 소비자가 많은지 조사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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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 선순환 퍼즐 완성...결국 '코스닥 체질개선'에 달렸다
IPO(기업공개)를 통한 회수 의존도가 높은 국내 벤처생태계에서 투자 선순환 고리를 만들려면 코스닥 시장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개인투자자들의 단타 놀이터가 아니라 기관·외국인 투자자들이 모여드는 시장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1일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거래소는 이르면 이달 중 국내 유망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들이 포진해 있는 AI(인공지능)와 항공우주, 바이오, 반도체, 자동차, 방산업종 특화 기술특례상장 질적 심사기준을 마련한다. 거래소 내에서는 'ABCD 육성방안'으로 불린다. 인공지능/항공우주( AI/Aerospace), 바이오(Bio), 반도체/자동차(Chips/Cars), 방산(Defence) 업종에서 머리글자를 따서 이름 지었다. 특정 종목에 편중된 기술특례상장 흐름을 유연화하고, 유망한 기업에 특화된 심사 단계를 적용하기 위한 조치다. 정부가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진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도 내용이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코스닥 활성화 정책으로는 △코스닥 벤처펀드 소득공제 한도 상향 △연기금 코스닥 비중 3%→5% 전후 확대 △150조원 국민성장펀드 활용 △IMA(종합투자계좌) 등을 통한 증권사 모험자본 투입 △세제 인센티브 확대 △코스닥 IPO 구조 재편 등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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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에선 답 없다"…해외로 눈 돌리고, IPO 포기하는 기업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증시 IPO(기업공개) 병목현상이 장기화하면서 상장을 연기·포기하거나 해외 증시로 눈을 돌리는 기업들도 늘고 있다. 신기술·신산업에 도전하는 벤처·스타트업에 증시 입성 기회를 주는 각종 특례제도가 마련돼 있지만 사실상 '희망고문'에 가깝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1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최근 5년간(2020~2024년) 코스닥 IPO 예비심사 현황을 분석했더니 연평균 94곳(스팩 제외)이 심사를 신청했고 이중 24%인 22. 6곳은 중도에 심사를 철회했다. 예비심사 신청기업 4곳 중 1곳은 심사를 자진 철회한 셈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102곳이 심사를 신청했지만 34곳이 서류를 자진 회수해 심사 철회율은 33. 3%에 달했다. 올 들어 코스피 등 국내 증시가 활황이지만 코스닥 IPO 예비심사를 신청하는 기업 수가 예년에 비해 오히려 줄어든 것도 벤처·스타트업들의 녹록지 않은 증시 입성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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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나오지 않는 돈…'역대최대' 벤처투자 잔액 32조 쌓였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벤처투자 잔액(미회수 벤처자금 총액)이 매년 불어나 사상 최대치 경신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벤처투자 규모는 늘어나는데 IPO(기업공개) 등 회수 단계에서 막혀 돈이 돌지 않고 그대로 묶여 있는 것이다. 투자한 돈이 회수돼야 또 다른 스타트업에 새로운 투자가 가능한데 벤처생태계의 '창업-투자-성장-회수-재투자' 선순환 고리가 사실상 끊겨 벤처캐피탈(VC)들은 사업 계획을 세우느라 애를 먹는다. 현장에선 "한국의 벤처투자 회수는 예측 불가능한 신의 영역"이라는 자조 섞인 탄식도 나온다. ━"또 역대 최대"…5년간 2. 2배 불었다━1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최근 5년간(2020~2024년) 국내 벤처투자 잔액을 분석해보니 지난해 32조원이 쌓여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연도별 벤처투자 잔액은 2020년 14조5000억원에서 2021년 20조5000억원, 2022년 25조5000억원, 2023년 28조4000억원 등으로 매년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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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도 한국 기업이면 망했다"...'단타 놀이터' 꼬리표 못 뗀 코스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벤처투자 회수시장이 심각한 병목현상으로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 정부의 벤처산업 육성 의지로 최근 수년간 벤처투자 규모가 급격히 커졌지만 가장 주요한 회수 수단인 코스닥 IPO(기업공개) 규모는 변화가 없다 보니 증시 문턱을 넘지 못한 회수 대기 자금이 점점 쌓이는 불균형이 이어지고 있다. 1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최근 7년간(2018~2024년) 국내 벤처투자 규모를 분석해보니 지난해 신규 투자금액은 11조9457억원으로 2018년(5조9181억원)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벤처캐피탈(VC)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 수도 2018년 2704개에서 2024년 4697개로 73. 7% 늘었다. 이에 비해 같은 기간 코스닥 IPO 기업 수(일반·기술특례상장 기준, 스팩상장 제외)는 연간 65~77개 수준에 머물렀다. 코스닥 IPO 기업 수가 연간 기준 80개를 넘은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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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플레이, 사우디 투자부 '맞손'…국내 스타트업 사우디 진출 돕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퓨처플레이가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Ministry of Investment, 이하 MISA)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스타트업의 사우디아라비아 진출을 지원하고 양국간 공동투자와 창업자 육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MISA는 사우디 정부가 비전 2030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2020년 신설한 핵심 부처다. 글로벌 투자 유치를 통한 산업 다변화를 추진하는 곳이다. 사우디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관문이자 컨트롤타워 역할로,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벤처캐피탈(VC)과 한국 스타트업이 사우디 현지 생태계와 더욱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퓨처플레이는 국내 스타트업의 사우디 진출 지원과 헬스케어·핀테크·물류·AI 등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와 공동 투자를 늘려갈 계획이다. 사우디 현지 유망 창업자를 발굴, 육성하는 '사우디 스타(Saudi Stars)' 프로그램 공동 개발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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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오토, 자율주행 데이터 1000만㎞ 달성…'자율주행 고도화'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마스오토가 비전 기반 인공지능(AI) 자율주행 트럭과 데이터 수집장치를 통해 누적 실주행 데이터 1000만㎞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마스오토는 확보한 데이터를 활용해 E2E(End-to-End) AI를 고도화해나갈 계획이다. 자율주행 트럭의 E2E 방식은 센서 입력부터 차량 제어까지 단일 AI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처리해 운전하는 방식을 말한다. 마스오토는 자율주행 화물운송으로 200만㎞의 데이터를 확보했다. 별도로 대형트럭에 부착한 카메라 기반 데이터 수집장치 마스박스로 800만㎞의 운행 데이터를 수집했다. 마스박스는 마스오토가 국내 주요 물류 파트너사 트럭에 장착한 장치다. 이를 활용해 전국 고속도로와 지방도로, 도심에서 실제 운행 환경에서 데이터를 축적했다. 확보한 데이터에는 주·야간, 우천·폭설 등 기상 조건과 차량 정체, 사고 발생 등에서 축적한 다양한 시나리오가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