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우를 증권화해 일반인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가축 투자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가 7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산업은행, 롯데벤처스, 인라이트벤처스, 제이커브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스탁키퍼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가축 투자계약증권 발행 물량 확대 △한우 가공·유통 체계 고도화 △은행 기반 오프라인 매장 확대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투자, 사육, 가공, 유통, 판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수익 구조를 한층 강화하고 한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밸류체인 구축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스탁키퍼의 뱅카우는 송아지 취득비와 사료비, 사육관리비 등에 투자하면 사육 이후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정산받는 구조다. 축산업과 금융을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투자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아 왔다. 현재까지 15개의 투자계약증권을 발행했으며, 이 가운데 5개 상품의 청산을 완료했다. 청산 완료 상품 기준 누적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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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10곳 중 8곳 "정년연장보다 퇴직 후 재고용이 바람직"
최근 국회를 중심으로 정년연장 입법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중소기업 10곳 중 8곳은 정년연장보다는 '퇴직 후 재고용(선별 고용)'이 바람직한 해법이라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퇴직 후 재고용은 직무·성과·건강상태 등에 따라 고용연장 대상자를 결정하고, 재고용 시 새로운 근로계약을 통해 고용기간과 임금 조정이 가능한 방식을 의미한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20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고용연장 관련 중소기업 의견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상시 종사자 30~299인인 중소기업 중 제조업, 지식기반 서비스업, 일반서비스업 304개사를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응답기업의 86.2%는 정년 퇴직자에 대한 고용연장의 경우 선별 재고용 방식이 바람직하다고 답했다. 법정 정년연장이 바람직하다고 답한 곳은 13.8%에 그쳤다. 법정 정년이 연장됐을 때 경영상 가장 걱정되는 부분을 묻는 질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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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으로 간 K-우주항공'…컨택 등 14개사, 독일서 기술 뽐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컨택 등 14개 국내 우주 기업들이 독일 브레멘에서 IR(기업설명회) 피칭 등 현지 투자자 및 기업들과 네트워킹하고 현지 시장 진출을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우주항공청은 18일(현지시간) 독일 브레멘에서 열린 '스페이스 테크 엑스포 유럽 2025'에서 부대행사로 'K-스페이스 나잇' 행사를 열고 국내 우주 분야 중소벤처기업들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스페이스 테크 엑스포 유럽'은 2015년부터 매년 독일 브레멘에서 개최되는 행사다. 발사 서비스, 위성 운용, 통신 및 지상 시스템, 소재·부품 등 우주 기술 생태계 관계자들이 모여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한다. 올해 행사에는 유럽우주국(ESA), 독일항공우주센터(DLR), 방산·우주항공 분야 글로벌 대기업 등이 참여하며 950개사가 기술을 전시한다. 국내에서는 △컨텍 △매이드 △지티엘 △그린광학 △스페이스맵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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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사업자 위한 AI 세금신고 '쌤157', 중기부 스케일업 팁스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개인사업자 세금 신고 서비스 '쌤157'을 운영하는 널리소프트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스케일업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 전문역량을 활용해 제조·하드웨어 분야의 유망 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운영사가 10억원 이상을 투자하면 정부가 투자연계형 R&D(연구개발)로 3년간 최대 12억원을 병행 지원한다. 널리소프트의 쌤157은 개인사업자의 세금 신고 과정을 간편하게 자동화한다. 누적 40만건 이상의 세금 신고 데이터를 축적했다. 이번 스케일업 팁스를 통해 LLM(거대언어모델)을 결합한 '지능형 세무신고 및 비용관리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변경된 세법 자료를 수집해 지식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생성된 규칙을 서비스에 반영해 AI 세금 신고 프로세스를 더욱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천진혁 널리소프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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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순찰로봇이 스마트시티 지킨다…뉴빌리티, 부산서 실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능형 로봇 서비스 플랫폼 기업 뉴빌리티가 스마트시티부산과 업무협약을 맺고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 사업'에서 자율주행 순찰로봇 도입을 위한 실증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구축 5년·운영 10년을 포함한 15년(2039년)이며, 공공·민간 부문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스마트시티부산이 총괄하고 있다. 실외 자율주행 배달로봇으로 시작한 뉴빌리티는 2023년부터 순찰·보안 영역으로 기술을 확장했다. 민간에서 검증한 실외 순찰로봇을 부산 국가시범도시의 인프라와 연계하고, 향후 다양한 민간 개발사업으로 확장 가능한 모델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뉴빌리티의 순찰로봇은 실외 운행용으로 설계돼 비·눈·안개, 야간처럼 조건이 나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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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 공급·신메뉴 개발까지 AI로 해결…동네식당 지원군 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 간 갈등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본사가 가맹비·원자재·물류비 등 각종 수수료에 의존하는 구조여서다. 점주들은 더 저렴한 식자재가 있어도 본사가 지정한 발주처를 이용해야 하고, 재료 로스(식자재 폐기)도 고스란히 떠안는다. 자연스레 점주의 수익성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 같은 불공정 구조를 바꾸겠다며 신메뉴 개발부터 발주처 연결까지 자동화한 AI(인공지능) 솔루션이 등장했다. 셀리스트가 지난 9월 선보인 '맵켓(Mapket)'이다. 맵켓은 주변 상권을 분석해 맞춤형 신메뉴 레시피를 추천하고 필요한 원재료 조달까지 지원한다. 이인기 셀리스트 대표는 "야채를 시장에서 사면 더 싼데도 무조건 본사를 통해 구매해야 하는 구조가 불공정하다고 느꼈다"며 "신메뉴 개발과 저렴한 식자재 유통을 함께 제공해 일반 식당 사장님들도 손실을 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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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이·마리나체인…유망 K스타트업,창진원과 싱가포르 진출 성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튜디오갈릴레이, 코아이, 마리나체인 등 국내 스타트업 3곳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기술·혁신 축제 '스위치 2025' 현장에서 업무협약(MOU) 체결 성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창업진흥원은 지난달(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스위치 2025에 한국 스타트업 38개사가 참여해 이 같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스위치는 전 세계 400여개 기업이 참가해 AI(인공지능), 헬스케어, 딥테크 등 미래 기술 분야의 사업 아이템과 기술을 전시하는 행사다. 창진원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테크노파크, 포항테크노파크, 부산기술창업투자원, 한국과학기술원 등 5개 기관과 함께 'K-스타트업 통합관'을 운영하며 38개 스타트업의 전시를 지원했다. 전시에서 스튜디오갈릴레이는 싱가포르 기업 UNL글로벌과 미래형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액셀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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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케어 '돌봄·주거→웰니스' 확대"…케어닥-폴라리스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니어 케어 기업 케어닥이 부동산 전문 컨설팅사 폴라리스어드바이저와 '고급 시니어 주거 및 웰니스 특화 레지던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이경 폴라리스어드바이저 대표는 미국과 아시아를 오가며 글로벌 호텔, 리조트 등 굵직한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지휘했다. 최근 상하이 인근 쑤저우에 5만9000평에 달하는 웰니스 리트리트 통합 프로젝트 개발을 마무리했다. 케어닥은 프리미엄 시니어 주거요양 브랜드를 넘어 내년부터는 '호텔식 시니어하우징'을 비롯한 고품격 호스피탈리티 브랜드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고 전국 단위 사업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해 폴라리스어드바이저와 손을 잡았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웰니스 호스피탈리티 콘텐츠 공동 개발 △시니어 맞춤 공간 및 서비스 표준 정립 △케어홈 브랜드 가이드라인 자문 등이다. 케어닥의 기존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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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 한국중부발전 2차 AI 프로젝트 수주…"2회 연속 수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제논(옛 마인즈앤컴퍼니)이 한국중부발전의 'AI 에이전트 플랫폼 및 업무 자동화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수주다. 제논은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한국중부발전에 발전사 최초의 생성 AI 서비스 '하이코미(Hi-KOMI)' 구축을 지원했다. 이번 2차 사업은 향후 14개월간 하이코미를 고도화하고 AI 에이전트 업무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전사 차원의 업무 체계로 확장하는 게 핵심이다. 사업은△한국중부발전 특화 AI 에이전트 플랫폼 △업무 자동화 시스템 △모바일 AI 서비스 연동 등 3개 영역으로 진행된다. 먼저 '한국중부발전 특화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개발해 사용자의 업무 지시를 MCP(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와 연계하고 다양한 AI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 업무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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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에 유출된 개인정보까지 보호"…라바웨이브, 美 특허 취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범죄 대응 솔루션 기업 라바웨이브가 '피싱 어플리케이션에 의해 유출된 개인정보 보호장치 및 방법'에 관한 특허를 미국에서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라바웨이브는 몸캠피싱을 비롯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한 영상 유포 차단 서비스와 온라인상 유포된 영상의 삭제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특허는 악성 앱을 통해 이미 유출된 개인정보를 무력화시키는 4단계 프로세스로 구성됐다. 기존 보안 솔루션들이 피싱 앱의 설치를 차단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 기술은 이미 유출된 정보까지 보호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구체적으로 1단계에선 피해자 단말기의 피싱 앱을 디컴파일링해 해커의 서버 정보를 추출하고, 2단계로 피싱 서버 데이터베이스를 스캐닝해 유출된 개인정보와 동일한 포맷을 수집한다. 이어 3단계에서 피싱 서버의 데이터 형식에 맞춘 더미데이터를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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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랩, 포항연합기술지주와 MOU…경북에 '창업 마중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캐피탈(VC) 스파크랩파트너스가 포항연합기술지주와 경상북도 지역 창업기업 투자 활성화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스파크랩파트너스는 경북권 창업 인프라 고도화를 목표로 지난 9월 포항시 한동대학교 내 지사를 설립했다. 이어 실질적인 투자 및 육성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포항연합기술지주는 한동대학교를 포함한 포항 지역 대학과 포항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설립한 산학연협력 기술지주회사이자 공공형 액셀러레이터다. 스파크랩파트너스와 협약을 통해 민간 투자기관 역량을 결합한 스타트업 통합 지원 체계를 갖추게 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북권 스타트업 유치·투자 활성화 △포항연합기술지주 투자기업의 후속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 지원 △교원·청년 창업 프로그램 공동 기획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각 기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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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엄지척'…딥페이크 해결 기술로 1등 오른 스타트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상 이해 AI(인공지능) 기술 스타트업 파일러(Pyler)가 엔비디아(NVIDIA) 주최 '엔비디아 인셉션(Inception) 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2025'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2020년부터 엔비디아와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이 진행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엔업'(N&UP)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올해 80여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파일러는 5개사를 선정하는 파이널리스트 명단에 올랐으며 이날 최종 피칭 후 1위에 선정됐다. 파일러를 비롯해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된 기업은 내년 엔비디아가 주최하는 개발자 컨퍼런스(GTC) 참여 기회도 얻었다. 매년 3월 연례적으로 개최되는 GTC는 그래픽 처리 관련 기술을 비롯해 미래 기술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글로벌 행사 중 하나로 꼽힌다. 파일러는 이번 챌린지에 '멀티모달 AI를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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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몇 번으로 글로벌 판매"…인덴트, AI 커머스 '보부샵'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커머스 AI(인공지능) 전환(AX) 전문기업 인덴트코퍼레이션이 AI 기반 글로벌 크로스보더 커머스 플랫폼 '보부샵(vovu.shop)'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보부샵은 국내 브랜드가 별도의 해외 전용 자사몰 구축 없이 최소한의 리소스로 글로벌 판매를 시작할 수 있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플랫폼이다. 상품 정보를 입력하면 곧바로 전 세계 상위 16개국에서 소비자 직거래(D2C) 판매가 가능하다. △판매 페이지 생성 △결제 △물류 △마케팅 등 전 과정을 플랫폼 내에서 자동화해 제공한다. 플랫폼의 핵심 경쟁력은 AI 기반 현지화 기술이다. 커머스 특화 AI가 상품명, 설명, 판매 옵션 등을 실시간으로 번역해 국가별 맞춤 판매 페이지를 제공한다. 자국 통화 표기, 실시간 환율 기반 가격 변환, 다양한 글로벌 결제 옵션을 지원해 해외 고객의 불안감을 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