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BBK 사건 연루 의혹을 밝혀줄 이른바 '이면계약서'에 대한 진위 감정이 이뤄지고 있는 대검찰청 문서감정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지난 23일 김씨의 모친이 제출한 한글 및 영문 계약서 원본 4건에 나타난 도장과 사인의 위조 여부를 가리기 위해 원본을 이곳으로 보냈다. 서울 서초동 대검 청사 본관 12층에 위치한 문서감정실에는 토요일인 24일에도 일부 직원들이 나와 문을 잠근 채 감정 작업을 진행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