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1위를 달리고 있는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가 연루된 의혹이 있는 BBK 사건 수사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검찰은 5일 수사 발표가 이뤄지는 서울중앙지검 청사 주변 경계를 강화했다. 특히 전날 김경준 전 BBK 대표가 작성했다는 검찰의 '형량 거래' 쪽지가 공개된 뒤 일부 후보 지지자 100여명이 청사 앞에서 검찰의 공정수사를 촉구하며 밤늦게까지 촛불시위를 벌였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