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백화점은 23일 구로본점에서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가 참가한 '리사이클 웨어 전시회'를 열었다. 이날 전시회에는 디자이너 루비나, TESS 김지운, 한복연구가 최정숙이 폐현수막으로 만든 의상을 전시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된 작품은 총 6점으로 고객 대상 경매로 판매됐고 수익금은 환경 기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음주운전·상습도박' 이진호, 징역형 집행유예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중국 엔터, 쯔위 영입해 '하나의 중국' 띄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