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초대 위원장(왼쪽에서 4번째)이 26일 방통위 광화문 청사에 방송통신위원회 현판을 달고,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박희정 옛 방송위 연구센터장, 형태근 상임위원, 이병기 상임위원, 최 위원장, 송도균 상임위원, 이경자 상임위원, 유필계 전 정통부 정책홍보관리본부장.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공익 저격' 역풍...박위, 결국 구독자 100만 붕괴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