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7일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탄생을 기념한 엽서를 8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가격은 220원이며 총 20만장이 발행된다. 한국인이 처음 도전하는 우주비행이라는 의미로 태극기와 우주복을 입은 우주인이 손에 갓 피어난 새싹을 들고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여기에 이번 우주비행기간 동안 실험을 위해 체류하게 될 국제우주정거장을 배경으로 삼았다. 우주인이 손에 든 새싹은 우주인의 과학임무 중 ‘식물발아 생장 및 변이 관찰실험’을 의미한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055명 읽는 중 1조현영 "고우리, 고소하고 싶다…임신 금지 조항 어겨" 2"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 3"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4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5지드래곤, 무릎 꿇고 공개 구혼…장미꽃 받은 상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