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9시 32분 현재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가 여권 실세인 이재오 한나라당 후보를 10%p 이상의 차이로 앞서가면서 당선이 확실시 됐다는 소식에 당원들이 환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죽을 것 같아" 김정화, 돌연 사라진 이유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채워도 월 100만원 남아"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