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주간 투자자별 매매동향】
이번주 (5월26일~30일) 코스닥시장은 간신히 650을 넘어서는데 성공했다. 지난주말 649에 거래를 마친 코스닥 지수는 이번주 652.15로 전주대비 3.15포인트 (0.49%)올랐다.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이 많은 코스닥100지수는 0.66% 올랐고 코스닥스몰지수는 0.07%오르는데 그쳤다.
한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외인들은 353억원을 순매수했고, 기관도 365억원 순매수로 지수를 견인했다. 반면 개인은 코스피 뿐 아니라 코스닥 시장에서도 464억원 순매도로 차익을 실현했다.
외국인은 인터넷주에 대해 강한 관심을 보였다. 대장주NHN(222,000원 0%)을 가장 많은 554억원 순매수했고, 태양광 사업이 부각됐던동국산업(2,460원 ▲10 +0.41%)도 두번째로 많은 110억원 순수하게 사들였다.CJ홈쇼핑(32,350원 ▲550 +1.73%)과메가스터디(13,100원 ▲20 +0.15%)도 각각 53억, 50억원 순매수했다.에스에프에이(23,500원 ▼200 -0.84%),디지텍시스템,CJ인터넷,쿠스코엘비이(1,016원 ▼3 -0.29%),인포피아(7,030원 ▲260 +3.84%),태광(21,100원 ▲950 +4.71%)이 외인매수 상위 10개사에 이름을 올렸다.
대신 외인들은소디프신소재,평산을 각각 83억원, 55억원 순매도하면서 차익을 실현했다. 평산 ,다음(35,800원 0%),하나로텔레콤,하나투어(31,700원 ▲500 +1.6%)도 외인매도 타깃이 됐다.
기관은 대장주 NHN을 가장 많은 240억원 어치 순수하게 팔았다.씨모텍과하나투어(31,700원 ▲500 +1.6%)가 각각 45억, 41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동국산업, MTRON, 시공테크, 에버다임,이건창호(2,830원 ▲10 +0.35%),우리이티아이(897원 0%)도 기관매도 상위에 랭크됐다.
기관은 하나로텔레콤을 170억원어치 집중적으로 순매수했다. 소디프신소재도 86억원 순매수했고,테크노세미켐(43,300원 ▲5,350 +14.1%)도 증권사의 호평 속에서 45억 기관 순매수로 집계됐다. 현진소재, 에이스디지텍, 예스이십사, 크레듀, HRS도 기관의 주된 매수대상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