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민 파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9일 오전 해태제과 직원들이 서울 용산구 일대 영세 점포 등 미거래처 점포에서 의심이 가는 제품들을 수거하는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