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민 파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9일 오전 해태제과 직원들이 서울 용산구 일대 영세 점포 등 미거래처 점포에서 의심이 가는 제품들을 수거하는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