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장관 후보자는 6일 "올해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