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는 최근 인기리에 막을 내린 '프로젝트 런웨이 KOREA’에서 최종 우승한 디자이너 이우경 씨에게 23일 '라세티 프리미어'를 증정했다. 프로젝트 런웨이 KOREA는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이들의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로 지난 2월 첫 방송을 시작한 후 총 10회에 걸쳐 방송됐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