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한 법무부장관이 5일 오후 경기 평택시 쌍용자동차 공장에 방문해 쌍용차 이유일, 박영태 공동관리인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김장관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노조의 불법 점거 파업사태와 관련해 "불법 농성을 끝내고 공장 밖으로 나오면 단순가담자는 최대한 선처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