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서울 종로 관수동에서 열린 하나미소금융재단 현판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현판제막 후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 왼쪽 세번째부터 여덟번째까지 김충용 종로구청장, 김정태 하나은행장, 권혁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김승유 미소금융재단 이사장, 한나라당 박진 의원, 신동규 은행연합회장.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