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완구회사 마텔의 국내 지사인 마텔 코리아가 14일 오전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스파 서울서열린 바비 인형의 데뷔 51주년을 기념하는 '2010 바비&켄 어워즈'에서 모델들이 디자이너 로버스 베스트와 엠비오의 의상을 입은 바비와 켄의 화려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