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옥소리(39)가 28일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옥소리는 동갑내기 남편이자 연기자인 박철과의 파경 임박 소식이 전해진 이후 이날 처음으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옥소리가 자신을 입장을 발표하며 표정으로 심정을 드러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