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이 20일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 7주기 제사에 6년 만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정 회장이 이번 제사에 참석키로 한 것은 고 정 명예회장에 이어 지난해 고 변중석 여사까지 타계한 뒤 장자로서 집안의 구심점 역할을 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315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