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 중앙청사에서 열린 충남 태안 유류오염사고 특별대책위원회 1차 회의에 참석한 정운천 농림식품부 장관(왼쪽)과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밝은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미국산쇠고기 수입문제에 빠진 정운천 장관과 물류대란, 대운하 문제에 빠진 정종환 장관은 회의가 시작되자 이내 굳은 표정을 보였다.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19년째 숙소생활' 효연, 혼자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