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이 중부지방으로 올라와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한 18일 오전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먹구름으로 휩싸여 있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의 북상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점차 강해지면서, 전국에 많은 비가 온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 박위 가족, 송지은 차별?...'수양딸' 윤소희에 "눈치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