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이 중부지방으로 올라와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한 18일 오전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먹구름으로 휩싸여 있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의 북상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점차 강해지면서, 전국에 많은 비가 온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공익 저격' 역풍...박위, 결국 구독자 100만 붕괴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