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축구스타 호나우지뉴(FC바로셀로나)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지구에서 어린이들과 하나가 되어 미니 풋살경기를 갖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