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가 3일(현지시간) 버지니아 주의 마나사스에 위치한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에서 변화를 역설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