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강북구 북한산 백운대에서 내려다본 서울 은평구 뉴타운 부근. 누런 색의 오염물질이 수십 미터 이상의 두께로 깔려 있는 것이 보인다. 오염물질 층이 윗편의 맑은 하늘과 확연한 대비를 이루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897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