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강북구 북한산 백운대에서 내려다본 서울 은평구 뉴타운 부근. 누런 색의 오염물질이 수십 미터 이상의 두께로 깔려 있는 것이 보인다. 오염물질 층이 윗편의 맑은 하늘과 확연한 대비를 이루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