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사퇴의사를 밝힌 신한금융지주 라응찬 회장(사진 왼쪽)과 회장 직무대행 류시열 이사가 30일 오후 서울 남대문로 신한금융본사에서 열린 이사회를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8㎏ 빠져" 부쩍 야윈 임현식...건강 이상설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