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김승연 회장과 아들인 김동관 차장이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 개막총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채워도 월 100만원 남아" "사진 안 찍을 거지"...지수, 감동 파괴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