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선 지방행정 특별보좌관은 특유의 창의성과 성실을 바탕으로 강원도에서 민선 도지사로는 처음으로 12년간 3선 연임을 마쳤다. 도지사 임기 시절 화합과 조정의 리더십을 통해 낙후된 강원도의 소득 수준을 전국 중상위권으로 끌어올리는 등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통한다. △46년 강원 동해 출생 △동국대 행정학과 졸업 △15대 행정고시 합격 △강릉시장 △부천시장 △강원도지사 △전국시도지사협의회장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특임대사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8㎏ 빠져" 부쩍 야윈 임현식...건강 이상설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