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배우 이유진 차경은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두 사람에게 새 생명이 찾아온 사실이 알려졌다. 6일 JIB 컴퍼니 측은 "이유진 차경은 배우가 부부의 연을 맺기로 결정하고 양가의 허락을 받아 결혼을 준비하던 중,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며 차경은이 현재 임신 중임을 밝혔다. 사측은 "현재 두 배우와 양가 가족 모두 기쁜 마음으로 새 생명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며 출산 예정일 등은 사생활 영역으로 구체적으로 알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이어 "이유진 차경은 배우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축하와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두 사람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 화보와 영상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14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유진 차경은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지난 6월경부터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1992년생인 이유진은 배우 이효정의 아들이다. 이유진은 2013년 MBC 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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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이나 한국 찾은 '친절한' 톰 크루즈 "30번 더 올 것"
영화 '디거'로 공식적으로 13번째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한국 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영화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참석했다.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톰 크루즈는 주인공 '디거 록웰' 역을 맡아 백발의 노인 분장부터 괴팍한 성정, 여기에 세계를 혼란에 빠트리는 재난을 초래한 인물로 분해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이번 내한은 톰 크루즈의 13번째 내한으로 관심을 모았다. 톰 크루즈는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로 처음 내한한 이후 △2000년 '미션 임파서블 2' △2001년 '바닐라 스카이' △2008년 '작전명 발키리' △2011년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2013년 '잭 리처' △2015년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6년 '잭 리처: 네버 고 백' △2018년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022년 '탑건: 매버릭' △2023년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2025년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등으로 한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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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좀 입어라' 지적까지…여배우 일상복 어떻길래?
배우 김혜은이 평소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생활하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김혜은 그냥 해!은'에는 김혜은이 가을에 사용하는 기초 화장품을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김혜은은 셔츠에 실크 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이날 패션에 대해 "상당히 브랜드의 부조화이면서도 조화"라며 "상의는 쿠팡에서 6000원 주고 샀다. 치마는 에르메스"라고 밝혔다. 김혜은은 "지금 이 착장이 공식적인 착장이 아니다"라며 "메이크업할 때는 민소매 입고 메이크업하고 옷 입지 않나"라고 말했다. 그는 "'옷 좀 입으시면 안 되냐'는 댓글이 있더라. 끈 소매 옷을 입었는데 그게 리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웬만하면 몸매가 드러나게 입고 있다. 민소매 입고 딱 붙는 쫄바지를 입어야 살이 튀어나오고 엉덩이 밑살이 쳐져 있으면 힘주고 그래야 몸매 관리가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걸어가면서, 넋 놓고 있을 때 거울이나 유리에 비치는 실루엣이 사실은 진짜 내 실루엣이다. 그럴 때 정신이 번쩍번쩍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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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젠슨황인줄" 깐부회동 자세히 보니…"AI 아니다" 폭소
그룹 에픽하이(타블로, 투컷, 미쓰라)가 단독 콘서트를 홍보하기 위해 '깐부 회동'의 젠슨 황, 이재용, 정의선 회장을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픽하이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패러디 포스터로 콘서트를 홍보해온 바 있다. 지난달 30일 타블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숨 걸고 하는 패러디. AI(인공지능) 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 영상에서 타블로는 지난해 10월 '깐부 회동'으로 화제가 됐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으로 분장했다. 타블로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 누군지 아시죠?"라며 능청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투컷과 미쓰라는 각각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및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으로 분했다. 셋은 함께 맥주잔을 들어 올려 '깐부 회동'의 순간을 흉내 내 웃음을 줬다. 특히 이들은 기사 사진의 속 인물들의 구도와 포즈, 테이블 위 놓인 음식까지 똑같이 세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와 진짜 젠슨황인줄" "이번에도 한 건 하셨네요" "이걸 실제로 찍은 게 웃음벨" "뒤에 기자 얼굴 나온 거까지 똑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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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다른 남성과 동거 중…남편, 자신도 모르게 '상간남' 됐다
'이혼숙려캠프' 25기 첫 번째 부부인 '자극 부부'가 폭언과 몸싸움부터 복잡한 연애사까지 공개하며 극심한 갈등을 드러낸다. 1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자극 부부'의 가사조사 현장이 공개된다. 먼저 지난주에 이어 공개되는 아내 측 영상에는 부부의 격렬한 다툼이 담겼다. 견해차로 언성이 높아지자 남편은 밥상을 엎었고, 아내는 남편이 아끼던 컴퓨터를 엎었다. 두 사람의 갈등은 몸싸움으로까지 번졌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왜 같이 살아요?"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제작진에 따르면 남편은 영상에 담긴 자신의 폭행 정황을 부인하지 않고 인정했다. 또 방 안에서 홀로 울고 있는 아내를 찾아가 계속 신경을 자극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다른 부부들은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다 "역대급이다"라고 반응했다. 이어 남편 측 영상에서는 연애 시절부터 이어졌다는 아내의 이성 문제가 다뤄졌다. 특히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할 당시 아내가 다른 남성과 동거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남편은 이를 알지 못한 채 아내와 교제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상대 남성 입장에서는 '상간남'이 된 사연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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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기피 논란' 유승준, 조카 해병대 입대엔 "자랑스럽다"
가수 스티브유(유승준)이 한국 해병대 입대를 앞둔 조카를 향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지난달 29일 유승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과 함께 보낸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유승준은 장문의 글을 통해 가족들과 즐겁게 지냈다고 전한 뒤 군 입대를 앞둔 조카를 언급했다. 그는 조카 해리를 향해 "이제 대한민국 해병대에 입대할 준비를 하고 있구나. 네가 정말 자랑스럽다"며 "잘 해내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할게. 삼촌 스티브"라고 덧붙였다. 유승준은 붉게 물든 하늘을 본 감상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사람들은 한국에서 내 삶이 바뀌었을 때 내가 모든 것을 잃었다고 말한다"며 "몇 년이 지난 지금 하나님은 내게 아름다운 네 자녀와 가족을 축복으로 주셨다. 오늘 밤 함께 하며 내가 얼마나 많은 것을 받았는지, 그리고 이들 모두에게 얼마나 감사한지 다시 깨달았다"고 적었다. 유승준은 1997년 가수로 데뷔해 '가위', '나나나', '열정'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그는 2002년 입영을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병역기피 논란에 휩싸였고 이후 한국 입국이 제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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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발표 직후 입은 옷"...이혜영, 다시 입었다
방송인 이혜영이 이혼 발표 후 인터뷰에 강렬한 패션으로 등장했던 이유를 밝혔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이혜영이 레오파드 아이템을 멋스럽게 소화하는 법을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이혜영은 "레오파드 다 있지 않나. 머리 끈, 헤어핀, 스카프, 에코백 등 자세히 보면 집에 한두 개 쯤은 다 있지 않을까 싶다. 레오파드는 여자들의 열정, 자신감, '난 여자라서 행복해'라는 걸 표현하는 프린트다. 같이 열정적으로 입자는 생각으로 골라봤다"고 말했다. 보유 중인 레오파드 아이템을 모두 모아 활용법을 소개했다. 이혜영은 네 번째 룩으로 레오파드 블라우스에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다. 그는 "셔츠 하나만 입어도 느낌이 난다. 흰 셔츠나 블루 셔츠 입은 것보다 정열적이고 육감적이고 섹시하다"고 말했다. 이어 "레오파드는 자신감"이라고 강조했다. 이혜영은 이때 착용한 레오파드 블라우스의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그는 "20년 전에 영화를 찍었는데 (이혼) 발표가 났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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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5400%' 기욤 패트리, 세 살 딸에 투자 조기교육 '깜짝'
캐나다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겸 전업 투자자 기욤 패트리(44)가 세 살 딸 레아 양에게 '투자'에 대해 알려줬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기욤 패트리가 생후 38개월 된 딸 레아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레아는 아침 일찍 일어나 냉장고에서 직접 간식을 챙긴 뒤 아빠 기욤이 있는 컴퓨터 방으로 향했다. 레아는 컴퓨터 책상 앞에 앉은 아빠 품에 안겨 당근, 오이, 파프리카가 담긴 간식 상자를 열었다. 기욤은 "레아가 먹는 거 걱정 없다. 홀 푸드(자연식)만 먹는다. 사탕, 과자 같은 가공식품을 아예 안 주니까 음식을 제일 맛있어한다"고 말했다. 레아는 간식을 먹기 전 아빠에게 "이거 한번 먹어볼래?"라며 파프리카를 먹여줬다. 간식을 아빠와 나눠먹은 뒤 보리차를 마시던 레아는 "이거 아빠한테도 사 줄까?"라고 물었다. 이에 기욤은 "아빠한테 사주려면 레아도 돈 벌어야 한다"며 "돈 벌려면 투자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어 모니터의 주식 차트를 보여주며 "여기 계속 올라가는 거 보이지? 투자를 잘해야 돈을 더 벌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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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유부남이었다..."이옥섭 감독과 4년 전 혼인신고"
13년 연인으로 알려진 배우 구교환과 영화감독 이옥섭이 이미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일 구교환 측은 "두 사람이 2022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며 "서로의 가장 가까운 동료이자 가족으로서 변함없이 곁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별도의 예식은 올리지 않았으며 향후 따로 결혼식을 치를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교환과 이옥섭은 2013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2020년 공개열애를 했다.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인 두 사람은 2013년 단편 '4학년 보경이'로 인연을 맺었다. '연애다큐', 장편 '메기' 등을 합작하며 연인이자 창작 파트너로 동행해 왔다. 공동 창작 집단 '2X9HD'도 이끌고 있다. 구교환은 최근 개봉한 영화 '부활남: 더 레드'를 비롯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감독은 신작 '너의 나라' 연출에 이어 차기작 '사랑의 카운셀러'를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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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까지 아빠와 목욕" 타짜 여배우 발언 파묘
한국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타짜4)에 출연한 일본 배우 겸 모델 미요시 아야카(28)가 과거 일본 방송에서 20세 때까지 아버지와 목욕을 함께 했다고 말한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현지 SNS(소셜미디어)에는 미요시 아야카가 과거 한 일본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버지와의 각별한 유대감을 털어놓았던 장면이 재확산했다. 해당 방송은 NTV 예능프로그램 ''메렌게노키모치'(メレンゲの?持ち)다. 2020년 해당 방송에 출연한 미요시는 아빠와 사이가 좋다며 "20살까지 아빠와 목욕한다는 애들도 있다던데"라는 MC의 말에 "들어갔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미요시는 고등학생 때까지 아버지와 목욕을 함께 했다며 "지금은 아버지가 부끄럽다고 피해 같이 하지는 않지만, 지금도 욕실에 함께 들어가 아버지 머리를 감겨드리곤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좋아하는 남성상이 아빠 같은 사람?"이라는 물음에 "맞다"고 답했다. 미요시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된 것은 그가 주연급으로 출연한 한국 영화 '타짜4'가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화제 되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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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생일파티에 2000만원...집에선 울었다" 과거 고백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과거 생일 파티에 거액을 쏟아부었던 일화를 전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15cm 킬힐 신고 지하철 타서 스케줄 가는 서인영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만원의 행복' 콘셉트로 15cm 킬힐을 신고 지하철로 서울패션위크 행사를 참석했다. 행사를 마치고는 매니저를 퇴근시키고 남양주 집으로 가는 버스에 탔다. 서인영은 지하철과 광역버스를 타는 건 모두 처음이라고 밝혔다. 때마침 이날이 생일이었던 서인영은 "왜 이렇게 힘드냐. 원래 생일을 되게 특별하게 생각한다. 오늘처럼 특별한 날은 없다"며 제작진을 타박했다. 제작진이 "화려했던 시절에 생일파티 했을 때 어떻게 했냐"고 묻자 서인영은 "2층짜리 제일 큰 클럽을 통으로 빌렸다"고 답했다. 제작진이 "클럽 빌리고. 2000만원 쓰고"라고 지적하자 서인영은 "그러니까. 미친 X이지"라며 반성했다. 제작진은 "충격받았다. 가방도 다 매니저들이 들어줘서 직접 가방 둘 줄도 몰랐다더라"고 말했고, 서인영은 "그렇게 철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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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와 이혼' 김수미, 사업 매출 수백억…"행사 초청, 호사 누려"
그룹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이혼한 뷰티 사업가 김수미가 과거 수백억원대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박미선, 김정난, 김새롬과 함께 김수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미는 뷰티 업계에서 '완판 신화'를 썼다는 MC들의 말에 "그런 시절이 있었다"며 "H&B 스토어에 입점했는데 완판됐다. 매출도 굉장히 괜찮았다"고 말했다. 김구라가 구체적인 매출 규모를 궁금해하며 "몇백억 정도 됐겠죠?"라고 묻자 김수미는 "네"라고 인정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일본까지 진출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수미는 최근에도 뷰티와 패션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김수미는 뷰티와 패션 콘텐츠를 숏폼으로 계속해서 올리고 있다고. 해당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각종 럭셔리 브랜드 행사에도 초청받고 있다는 김수미는 "럭셔리 브랜드 행사에 가면 완전히 호사를 누리게 해준다. 호텔, 리무진, 비행기를 다 해준다"고 말해 패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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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철이 때렸냐"...결혼 앞두고 '멍든 눈' 김슬기 입 열었다
'나는 솔로' 10기 옥순으로 출연한 김슬기가 '돌싱글즈' 출신 유현철과 재혼 후 결혼식을 한 달도 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멍이 든 눈을 공개해 걱정을 산 가운데 그 이유를 직접 해명했다. 지난달 30일 김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한 달도 안 남았는데 눈탱이 밤탱이가 됐다. 남편한테 맞았냐는데 아니다. 화장실에서 넘어졌다"며 해명 영상을 공개했다. 전날 김슬기는 결혼식을 한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한쪽 눈 주변이 보랏빛으로 멍든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일각에서는 멍이 든 이유를 두고 다양한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김슬기는 "남편 생일+결혼식 준비+아이들 케어로 해명(?)이 늦었다"며 "두 번째여도 결혼식 준비는 너무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멍이 든 경위를 상세히 설명했다. 김슬기는 "주말 저녁에 오빠는 소주, 저는 와인 한 병을 마셨고 오빠는 피곤했는지 소파에서 잠이 들었다"며 "저는 씻으려고 화장실에 갔었는데 정신 차려보니 바닥에 앉은 채 머리만 바닥에 처박혀 있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