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공공기관 차량 2부제(홀짝제)에 동참했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지하철을 타고 출근한 것을 시작으로 홀수일에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하기로 했다. 오 시장의 관용차 끝자리 숫자는 짝수여서 짝수일에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혜화동 공관에서 출발한 오 시장은 이날 8시쯤 4호선 혜화역에서 지하철을 탄 뒤 2호선 시청역에서 내렸다. 오 시장은 "시 간부, 투자출연기관, 사업소 등 서울시 전체가 차량 2부제를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