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문을 연 용산 '신계 e-편한세상' 모델하우스에 연일 방문객들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16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오픈 3일째인 이날 현재 약 1만명이 다녀갔다. 용산 '신계 e-편한세상'은 정부의 '11.3 경제대책' 이후 용산에서 처음 분양되는 아파트다.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문의전화가 폭주하는 등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후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890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4"시부모님 만나고..." 오윤아 재혼 결심한 이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