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코레일 사장은 7일 서울 사옥에서 코레일관광개발(대표 길기연), 코레일유통(대표 최창섭), 코레일로지스(대표 박선규), 코레일테크(대표 이달호), 코레일네트웍스(대표 이가연), 코레일공항철도(대표 하승열) 등 계열사 사장단과 책임경영 계약을 체결했다.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