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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명품하우징대상]종합대상-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의 '창원 센트럴 아이파크'가 2026 대한민국 명품하우징 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인 창원 센트럴 아이파크는 1509가구 규모의 대단지에 아이파크의 시공 노하우를 집약한 특화설계와 조경,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구현해 주거 완성도를 높인 점이 돋보인다. 창원 센트럴 아이파크는 신월2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단지로 오는 9월 준공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33층, 12개 동, 전용면적 59~103㎡ 총 150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대단지의 규모를 바탕으로 주거공간뿐 아니라 조경과 커뮤니티까지 다양한 특화 요소를 적용했다. 주거공간과 조경·커뮤니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단지 안에서 일상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단지 설계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남향 위주로 동을 배치해 일조 여건을 고려하고 판상형과 타워형을 조화롭게 구성했다. 이를 통해 가구별 채광과 통풍을 최대한 확보하도록 설계했다. 1509가구에 이르는 대규모 단지의 장점을 살리면서 주거 쾌적성을 높이는 데 공을 들였다.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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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현 대우건설 사장, 신입사원과 직접 소통…"AI·스마트건설 핵심 동력"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신입사원들과의 직접 소통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김보현 사장이 최근 수원 인재경영원에서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신입사원들이 직접 준비한 '한마음의 장' 행사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체코 원전 사업을 비롯해 베트남, 미국 등 글로벌 원전 시장 확대에 따른 조직 개편과 가덕도 신공항, GTX-B 민자사업 등 대형 프로젝트 대응을 위한 것이다. 행사는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비전과 핵심 가치를 이해하고 경영진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은 신입사원들과 격의 없이 대화를 나누며 회사 생활과 조직문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궁금증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사장은 행사 전 과정에 함께하며 신입사원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김 사장은 "62명의 신입사원 여러분이 대우건설의 미래이자 재도약을 이끌 핵심 동력"이라며 "올해 경영방침인 '미래를 위한 도전, 하이퍼 E&C'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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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로또?"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11월 일반분양 나선다
올해 서울 분양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가 11월 일반분양에 나선다. 반포 한강변에 들어서는 5000가구 규모의 대단지인 데다 일반분양 물량만 1800가구를 웃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신축 아파트보다 낮은 가격에 공급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청약 수요가 대거 몰릴 전망이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오는 11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를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일반분양 예정 물량은 1832가구다.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는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를 재건축하는 단지로 지하 5층~지상 최고 35층, 50개동, 총 500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130㎡ 등 다양한 면적이 일반분양 물량으로 풀린다. 이 중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가 1358가구로 약 74%를 차지한다. 해당 단지에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분양가가 8000만원 안팎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앞서 분양가상한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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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지하보도 출입구의 변신…명동서 시작하는 '디자인경관'
서울 대표 관광지인 명동이 디자인경관사업을 통해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서울시는 중구와 협력해 지난달 말 '명동 보행환경 개선 및 휴식공간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동 진입부에 야간경관을 강화한 캐노피 설치 △명동예술극장 앞 문화·휴게 광장 조성 △중앙우체국 앞 지하보도 투명 난간 적용이 골자다. 특히 중앙우체국 앞 지하보도 출입구의 불투명 난간을 투명 강화유리로 교체해 신세계백화점의 미디어파사드를 조망할 수 있게 했다. 서울시는 디자인경관사업을 통해 휴게·조망·문화 기능을 담은 체류형 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다. 도봉구 서울 아레나 일대도 문화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야간경관 및 보행특화 경관사업을 설계 중이다. 내년 착공 목표로 차별화된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종로구 낙산성곽과 공원엔 전망·휴게공간을 마련하고 강북구 4·19로는 북한산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과 지역주민을 위해 노후 쉼터와 가로 환경을 만든다. 한편 시는 '202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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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원 지도에서 3차원·AI 공간분석 시대로"…공간정보산업 기본계획 수립
정부가 공간정보산업 5개년 기본계획을 세우고 3차원·AI 공간분석 시대 진입을 준비한다.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산업진흥법에 따라 '제4차 공간정보산업진흥 기본계획(2026~2030)'을 국가공간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국토부는 먼저 AI 시대 핵심 인프라인 공간정보 확보를 위해 AI 고속도로 구축의 기반이 될 3차원 고정밀 핵심 6종 공간정보를 구축한다. 전국토를 고정밀 3차원 입체지도로 구현하고 1/1000 축적의 고정밀 지도 구축을 확대하는 등이다. 아울러 3차원 고정밀 공간정보를 AI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학습데이터를 구축하고 AI가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공간을 분석해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Geo(지오)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추진한다. 국토위성 3·4호기를 추가 도입하고 레이더 위성인 SAR 위성도 도입해 다양한 위성영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고정밀 공간정보가 활발하게 유통·활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이를 위해 공간정보의 자유로운 활용을 제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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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에 푸드트럭이?"…한화 건설부문, 혹서기 근로자 응원
한화 건설부문이 혹서기 건설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 온열질환 예방 등 여름철 안전보건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썸머 세이프티(Summer Safety)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시원한 팥빙수와 수박화채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이 휴식을 취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 달 31일에는 서울특별시 도봉구에 위치한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현장에 팥빙수 푸드트럭이 방문해 근로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현장 임직원과 협력사 근로자 등 700여 명이 참여했다. 근로자들은 현장 내 휴게공간에서 팥빙수를 먹으며 무더위를 식히고 휴식 시간을 가졌다. ㈜한화 건설부문은 혹서기 현장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해 'Health 2GO 여름철 캠페인'을 운영하며 안전 음원을 제작·배포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 활동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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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비접촉 센서로 '고소작업대 끼임·충돌 사고' 차단
롯데건설이 초음파·적외선 센서 기반 스마트 안전장치로 끼임·충돌 사고 예방을 강화한다. 롯데건설은 비접촉식 센서 전문기업인 ㈜가디언웍스와 협업해 '고소작업대 스마트 과상승 방지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 기계식 정지장치는 과상승 방지봉, 협착 방지대로 구성됐다. 이 중 과상승 방지봉은 고소작업대가 작동 미흡, 작업자 부주의 등으로 지나치게 상승해 천장 또는 슬래브 등의 구조물에 근접할 경우 작업대를 멈추는데 사용된다. 이를 통해 근로자가 작업대와 구조물 사이에 끼거나 구조물에 부딪히는 사고를 예방한다. 하지만 과상승 방지봉은 구조물에 부딪히는 등 물리적인 압력에 의해서만 작업대가 멈춘다는 한계가 있다. 특히, 과상승 방지봉이 고장 나거나 파손됐는데도 고소작업대에 탑승한 근로자가 이를 인지하지 못한 채 중량물을 들어올리는 작업을 이어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롯데건설은 과상승 방지 센서와 협착 방지 센서로 구성된 '고소작업대 스마트 과상승 방지 시스템'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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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 효율 25%↑"… 포스코이앤씨, '에코 세이버' 첫 상용화
전국적인 폭염과 열대야로 냉방 사용이 급증하는 가운데 포스코이앤씨는 가구 단위 냉난방 자동 제어 시스템 '에코 세이버'(Eco Saver)를 상용화한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해 경동나비엔, 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와 에너지 성능 개선 협약을 체결하고 에코 세이버를 개발·상품화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현재 분양 중인 '더샵 송도그란테르'에 옵션 상품으로 첫 선을 보인다. 건설사 최초로 냉방 에너지 절감 기술을 공동주택에 적용하는 것이다. 에코 세이버는 실내 환경과 외부 조건을 종합 분석해 냉방을 자동으로 제어한다. 사용자가 반복적으로 온도를 조절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외기 온도·실내 상태를 반영해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하도록 설계됐다. 실제 하절기 공동주택 실증 시험으로 성능을 검증한 결과 기존 에어컨 단독 운전 대비 약 18~25% 수준의 냉방 에너지 절감 효과를 확인했다. 실내 습도를 약 50% 수준으로 유지해 더 높은 설정 온도에서도 동일한 쾌적도를 구현할 수 있도록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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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급등 청구서에 강남도 결국 '분납' 택했다…1년 새 2배
서울시 강남구의 올해 재산세 분할납부 신청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었다. 3일 강남구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재산세 분할납부 신청은 2925건이 접수됐다. 지난해 1380건보다 111.9% 증가한 수치다. 분할납부 신청 금액도 98억원으로 지난해 79억원보다 19억원 늘었다. 강남구는 올해 공동주택가격이 전년 대비 25.8% 급등하면서 주택분 재산세가 평균 16.3% 불어났다. 구는 납세자의 세부담이 대폭 늘어남에 따라 분할납부 대상자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구는 재산세 본세와 도시지역분을 합한 납부세액이 500만원을 초과한 납세자에게 알림톡을 보내 분할납부 제도를 안내했다. 7월 10일부터 운영한 현장 상담 창구를 통해 200여 명에게 신청 방법과 납부 일정을 안내했다. 스마트폰 QR코드를 통한 간편 신청도 230건 접수됐다. 해당 주택이 양도·증여·상속될 때까지 세부담을 유예해 주는 납부유예 신청 또한 전용 상담창구 운영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전년 대비 69%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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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추진위 구성 공공지원…하계한신동성 재건축 빨라진다
서울 노원구가 공공지원 제도를 활용해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 구성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중계그린아파트와 하계장미아파트에 이어 세 번째다. 공공지원 추진위원회 구성 제도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에 따라 구청이 주민을 대신해 추진위원회 구성을 지원하는 제도다. 노원구는 정비사업전문관리 용역비를 부담하고 예비 임원 선거 관리 등 추진위원회 승인까지 필요한 행정 절차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주민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는 동시에 사업 투명성을 높여 재건축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다. 1993년 준공된 하계한신동성아파트(15층·498가구)는 정비계획(안)에 따라 최고 46층, 94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탄생한다.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 113정거장 신설로 역세권 용적률 특례와 사업성보정계수 최대치(2.0)를 적용받아 사업성이 크게 향상됐다. 구는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 위해 오는 4일 오후 6시 30분 노원구민의전당 대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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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창동 특정개발진흥지구 추진…"서울아레나 효과 극대화"
서울 도봉구가 창동역 일대를 K-컬처와 문화공연산업 전진기지로 조성하기 위해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2028년 3월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을 목표로 이달부터 관련 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상지는 창동역 일대 약 35만㎡ 규모로 2027년 5월 준공 예정인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5만102㎡)과 창동민자역사, 창동 아우르네, 씨드큐브 창동, 농협 하나로마트 등 핵심 거점 시설이 포함된다. 특정개발진흥지구는 서울시에서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 검토해 지정한다. 지정 시 문화·공연·엔터테인먼트 등 권장업종을 영위하는 기업에 △지방세 감면 등 세제 혜택 △경영자금 융자 지원 △용적률·건폐율 완화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산업 집적 효과가 높다는 설명이다. 구 관계자는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은 지역에 유망 기업을 유치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난 7월 29일 김동욱 도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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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삼성 다음은 현대"…'경쟁 실종' 여의도 재건축
여의도 재건축 시장에서 대형 건설사 간 경쟁입찰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 건설사마다 유력 사업지가 갈리면서 경쟁 대신 수주 가능성을 우선시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공사비 상승과 고금리, 고비용 등으로 인한 건설사들의 '선별수주' 전략이 수익성이 보장되는 핵심 정비사업장 경쟁 구도마저 흔들어놓는 모습이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다음달 4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입찰을 마감한다. 지난 1차 입찰은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참여, 시공사 선정이 불발됐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과 GS건설, 롯데건설 등 7개 건설사가 참석했지만 실제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2차 입찰에서도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응찰하면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은 기존 312가구를 허물고 최고 49층, 400여가구 규모로 새로 짓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는 3.3㎡당 1370만원으로 총공사비는 약 5000억원이다. 업계에서는 목화아파트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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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카드'답게, 어린이도 환급해줄까
정부가 대중교통비 환급사업인 모두의카드 지원 대상을 청소년(13~18세)에 이어 어린이(5~12세)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청년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한 데 이어 교통 이용이 많은 청소년과 교통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까지 지원범위를 재차 넓혀 이용자 저변을 보다 확충한다는 구상이다. 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모두의카드 환급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 중 이용 수요가 많은 청소년으로 대상을 넓히는 방안을 우선 살펴본 뒤 이를 어린이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다만 어린이는 지자체마다 무임교통 운영 여부와 지원방식이 달라 보다 세밀한 분석이 필요한 상황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청소년은 일상적으로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고 요청도 많았다"며 "지역에 따라서는 청년보다 혜택이 커지는 경우도 있어 관련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도 지원이 필요하지만 지역마다 무임교통 운영 여부가 달라 좀 더 면밀한 검토가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