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연합회는 19일 그간 '사랑의 좀도리운동'으로 모은 쌀 1000포(1만kg)와 연탄 10만 장을 불우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서울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새마을금고에서 지난 11년간 진행해 온 불우이웃돕기 운동으로 그간 쌀 6152톤과 현금 206억원을 모아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해왔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불우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