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19일 전산장애 관련 두 번째 브리핑에서 오전 9시 추가로 카드 가맹점 미입금 대금 252억원이 입금됐다고 밝혔다.
전날 577억원에 이어 이날 분이 추가로 입금된 것이다.
농협은 아울러 이날 중 카드 회원 이용대금이 출금되면서 고객들의 카드 한도도 복원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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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19일 전산장애 관련 두 번째 브리핑에서 오전 9시 추가로 카드 가맹점 미입금 대금 252억원이 입금됐다고 밝혔다.
전날 577억원에 이어 이날 분이 추가로 입금된 것이다.
농협은 아울러 이날 중 카드 회원 이용대금이 출금되면서 고객들의 카드 한도도 복원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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