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작업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김승연 한화그룹회장은 24일 대우조선해양 우선협상자로 통보 받은 직후 서울 장교동 본사에서 긴급사장단 회의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금춘수 경영기획실장은 김 회장의 이 같은 말을 전달했으며 이에 따라 한화 사장단은 향후 대응책에 대한 논의에 들어갔다.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