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작업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김승연 한화그룹회장은 24일 대우조선해양 우선협상자로 통보 받은 직후 서울 장교동 본사에서 긴급사장단 회의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금춘수 경영기획실장은 김 회장의 이 같은 말을 전달했으며 이에 따라 한화 사장단은 향후 대응책에 대한 논의에 들어갔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