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과 세그웨이(Segway)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새로운 퍼스널 자동차가 발표됐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세그웨이사는 1회 충전으로 40k~56km까지 달릴 수 있고, 최고속도가 40km/h에 이르는 두 바퀴의 2인승 자동차를 전 세계에 공개했다. 짐 노로드 세그웨이 CEO는 "우리는 이 자동차가 향후 새로운 도심교통수단의 또 다른 드라마틱한 접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GM과 세그웨이사는 이 자동차를 오는 10일(현지시간) 뉴욕국제오토쇼에 처음 선보일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