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는 20일 상하이 모터쇼에서 고성능 SUV ‘Q7’의 차세대 모델을 세계 최초로 발표했다. 신형 Q7은 아우디 패밀리룩으로 자리잡은 싱글프레임 그릴이 새롭게 디자인됐고, 범퍼, 쿠페스타일의 루프라인 등 내외관이 세련된 모습으로 업그레이드 됐다고 아우디 측은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내 몰래 8000만원 주식 빚투...싹 날렸다 "나도 걸릴 텐데"...남친 '성병'에 이별 고민